목표
✅ 기능명세서 전달
✅ 로그 설계서 작성
✅ 서비스 내 리뷰 작성
✅ 강좌 리스트 준비
✅ QA 문서 작성
✅ 기술 튜터링 (알고리즘 v2 검토 + 지도 API)🌟 목표 달성률 : 100%
1️⃣ 기능명세서 — v2 개선안을 반영한 명세서를 정리해 개발 쪽으로 전달.
2️⃣ 로그 설계서 — 이벤트 트래킹 트리거 조건을 정리.
2️⃣ 대표 후기 리스트 — 유저들의 리뷰 작성을 위한 바람잡이 작업..
4️⃣ 강좌 리스트 — 지도·강좌 연결 기능에 붙을 데이터. 장기적으로는 API로 구현해야하겠지만 가치 검증에서는 빠른 개발 진행을 위해 DB로 정리했다.
5️⃣ QA 리스트 — v2 개발물이 나왔을 때 화면별로 점검할 항목 정리. AI 사용
💬 이강민 튜터님
💬 "기술적으로 안 되는 건 없다, 논리적 모순이 문제다."
즉 검증 방향을 "기술적으로 되는가"가 아니라 "a를 넣으면 항상 a+가 나오는, 논리적으로 일관된 로직인가"로 잡아야 한다는 것.
💬 "v1까지는 문제없었지만 v2부터 운영비(서버비·API 비용·유지보수)가 늘어나는데 수익화 방안이 비어 있는 것 같다
전국 강좌 DB를 팀이 직접 구축·관리하는 방식은 수십 명이 붙어도 큰 작업이라 장기적으로 실현 어렵다 → 기관 제휴나 커미션 기반 모델 없이는 데이터 확장이 구조적으로 막힌다.
PM 캠프에서 평가받는 건 '기능 완성도'가 아니라 '수익화 가능성을 고민했는가'다. 기능이 매끄러운지보다 "이 기획이 회사에 돈을 벌어다 줄 수 있는가"를 본다는 것.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수익 모델이 빠진 기획서는 약점이 된다."
팀원들과 비즈니스 방향성과 장기적으로 강좌 정보 수급 방법에 관련하여 따로 회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합의했다.
처음 시작 부터 정부 사업, 공공 배움 데이터 센터 등 여러 방안을 통해 수익화와 장기화의 그림을 그려놓고 시작하긴 했지만 좀 더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는 계획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
문서 만들고 알고리즘 검토받는 것까지는 평소처럼 굴러갔는데, 오늘 진짜 남은 건 수익 모델 얘기였다. 튜터님이 "이거 운영비 늘어나는데 어떻게 돈 벌 거예요?"라고 물었을 때, 구체적으로 답을 하기 어려웠다. 기능은 v2까지 오면서 개선 되었지만 수익 모델에 대해서는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
PM 캠프에서 보는 게 기능 완성도가 아니라 수익화 고민이라는 말도 계속 남는다. "좋은 기능"과 "돈이 되는 기획"은 다르다.
💭 오늘의 한 줄 평 : 다 돈 벌려고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