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캠 PM]TIL#96 : (최종 프로젝트 24) 돈 벌어야지

예디·2026년 7월 28일

내일배움캠프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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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 지난주 주간 회고
✅ 비즈니스 모델 회의
✅ 기능명세서 v2.2 보충 작성
✅ UT 진행 (일과 후 개별)

🌟 목표 달성률 : 100%

최종 프로젝트

지난주 주간 회고

  • 잘된 점:

    • API를 포기하지 않고 챙긴 것
    • 서비스 v2 업데이트 완료
    • 지난주 계획을 다 이행한 것
    • 당근 광고가 계획대로 안 되자 유튜브·메타 광고로 빠르게 대안을 찾은 것.
  • 아쉬운 점:

    • 서비스 v2가 홍보가 안 되고, 리텐션도 없고, 로그인을 안 해준다. — v1 라이브하고 배포·홍보의 한계를 알았을 때, 미리 v2 배포·홍보 방안을 세웠다면 나았을까.
    • v2 일정이 v1보다 짧게 느껴진 것 — v1에 볼륨을 다 넣고 v2는 개선점만 챙기는 전략이었으면 더 여유로웠을 듯.
    • 메타 광고가 안 돌아가고 있어서, 금액 추가하고 다시 게재.
  • 건의:
    (실제 서비스였다면) 로그인이 데이터 분석엔 필요했지만 로그인을 빼는 방향이 더 나아 보인다 → 로그인 없이 저장하는 방법을 개발 공부로 알아봐도 좋겠다.

비즈니스 모델 회의

지난주 기술 튜터님이 처음 짚었던 "운영비는 느는데 수익 모델이 없다"를, 오늘 팀이 본격적으로 팠다.

나온 아이디어들:

  • 클럽 투어리즘 벤치마킹 — 일본에서 5060 대상으로 성공한 '취미+여행 결합' 서비스. 여행 서비스로 확장하자는 아이디어

  • 오디오북 교차판매 — 5060이 요즘 가장 많이 쓰는 콘텐츠가 오디오북이라는 점에서, "이 책을 읽었다면 이 취미"로 자연스럽게 끌어들이기.

  • 프리미엄 실버타운 B2B 납품 — 실버타운에 취미 컨설팅을 대신 수행해주는 방식. 실버타운 간 소셜 연결 — 노래방 '방 대결'처럼, 서로 다른 실버타운/노인정을 취미로 매칭.

  • 단계형 커뮤니티 성장 모델 — '준비물 학습 → 근처 산행 체험 → 친목 → 심화 여행' 단계로 붙잡기.

수익화 우선순위 정리

1순위: 공공 서비스 노출(B2G) — 지자체 대신 홍보 / 쿠팡 제휴로 준비물 판매(연관 상품 클릭 수수료).
2순위: 취미 여행 연계(B2B) — 클럽 투어리즘 모델.
3순위: 지자체 혹은 창업자들에게 지역 취미 수요 데이터 판매

단계별 수익 칸:
①준비물(지금 가능)
②다음 단계 유료 클래스(공공→민간 승급)
③같이 할 사람(모임·공간)
④함께 가는 여행(관계 형성 후).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 (결론)

  1. 준비물 — 쇼핑몰 제휴 → 그전에 수요를 검증할 데이터 수집이 먼저 (추가 실험 필요).
  2. B2G — 지자체 대신 홍보(고객 유치).
  3. 민간 — 유료 기관(장소)·프로그램 연결
    → 다만 비즈니스 모델의 타당성은 상세 근거 데이터까지 대지 말고, 현재 데이터 + 방향성 설명 정도로만 제시하기로 정리.

기능명세서 v2.2

기능명세서를 보충해 v2.2 작성.

개별 UT

일과 끝나고 따로 UT를 진행.

오늘의 회고

  • 잘한 점 : 지난주 튜터 지적(수익 모델)을 흘려보내지 않고 팀 회의 안건으로 끌어와 B2G·B2B·제휴까지 우선순위를 정리한 것 / 광고가 막혔을 때 유튜브·메타로 빠르게 대안을 돌린 것
  • 아쉬운 점 : v2가 홍보·리텐션·로그인 모든 면에서 힘이 약한 것 — v1 배포 때 한계를 알고도 v2 배포·홍보 방안을 미리 못 세운 것 / 기능 명세서 작성 당시 집중력 이슈로 놓친 부분이 많았던 것
  • 원인 : 매 사이클 기능 개선에 몰두하느라 '배포·홍보·리텐션'이라는 성장 축을 매번 뒤로 미뤘다. 리텐션 요소가 없는 서비스라 로그인·재방문이 구조적으로 약할 수밖에 없었다
  • 개선 액션 아이템 : 준비물 제휴 전에 '수요 검증 데이터 수집' 실험부터 설계 / 중간중간 휴식으로 집중력 회복

💭 오늘의 한 줄 평 : 돈 벌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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