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2차 UT 결과 보고서 정리
✅ 자동화 파이프라인 보고서 점검
✅ UT 결과 발표 (2명) + 심층 인터뷰 발표 (4명)
✅ UT·인터뷰 인사이트 정리 → 개선점 취합
✅ 브로셔 목차 회의🌟 목표 달성률 : 100%
⚠️ 주의(한계)점 : 참여자가 촬영을 거부, 관찰자 기억에 의존해 기록
참가자 프로필: 54세 여성 / 취미 학습 동기 없음(여가 증가 X, 학습 중 X) / 디지털 자기평가 중급이나 실제로는 카카오 로그인 실패
미션 결과: 미션 A 실패(취미 1개만 수행) / 미션 B 완료 / 미션 C 미실시
GA4 KPI 자동화 파이프라인 보고서 점검.
매일 08:50 GA4에서 완료율·로그인 전환율·CTA를 자동 조회 → 계산 → 시트 누적 → 슬랙 발송하는 파이프라인인데, As-is(담당자가 매일 15~20분 수기 집계)에서 To-be(0분 자동)로 바뀐 걸 문서화. (n8n으로 구성)
UT 결과 발표 (2명) + 심층 인터뷰 발표 (4명)를 하고, 인사이트를 정리해 개선점으로 모았다.
🔴 강좌 연결 실패는 지역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였다
취미 162개 중 노원구 강좌와 매칭된 취미는 25개(15.4%)뿐. Top-8 카드 중 강좌로 연결되는 카드 기대값이 약 1.2장 → "더 알아보기 → 강좌 없음"이 기본 경험.
팀은 그동안 "노원 시범이라 어쩔 수 없다"고 설명해왔는데, 진짜 원인은 취미 DB와 강좌 DB의 커버리지 비대칭.
→ 아이디어 : 카드 앞면에 '강좌 있음' 배지, 리필·정렬 시 강좌 보유 취미 가중치, "강좌 없음"을 토스트가 아니라 빈 상태 화면(내 지역 알림 신청 + 대체 액션)으로 승격.
🔴 개인화가 인지되지 않는다 — 인지되면 즉시 행동이 바뀐다
4명 전원이 추천 기준을 오해("랜덤 같다", "5060용 모아둔 것"). 5축·MMR·뾰족화 투자가 사용자 인식엔 0으로 도달.
결정적: 알고리즘을 설명하자 P2 "관심없음 눌러볼게, 바뀌었어 오키오키" / P4 "맞춤 서비스네, 그럼 사용하지." → 알고리즘 문제가 아니라 근거 표시 문제.
→ 아이디어 : 카드에 근거 한 줄("실내에서 혼자 몰입하는 걸 고르셨어요"), 상단에 "○○님의 5가지 선택으로 고른 8개" 요약.
🔴 '관심없음' 미클릭 = 발견 실패 + 보상 미고지
감정 저항(미안해서)은 1명뿐이고, 그 1명도 보상을 설명받자 "그럼 사용하지"로.
→ 아이디어 : 문구를 "이 취미 관심없음" → "이거 말고 다른 취미 보기"로 바꾸면 거절이 요청이 되어 한 줄로 해결.
🔴 "강좌 없음"은 서비스 신뢰를 직접 훼손한다 (토스트로 처리할 사안이 아니다)
P3는 동사무소 앞 실제 강좌(탁구 중급반·실버 건강체조·요가 입문반)를 읽어주며 "왜 이런 게 없냐"고 물었고, 인터뷰어가 "그 강좌들 전부 우리 서비스에 들어가 있다"고 답해야 했다. → 데이터는 있는데 사용자는 "없다"고 결론 냈다.
P2·P3 모두 실패 직후 행동 종료("보고 없으면 프로그램 닫는 거지"). 빈 상태(empty state)가 "지역 한계"가 아니라 "서비스 역량 부족"으로 해석됨.
현재 명세는 지도 화면(13·13-1)에만 시범 운영 안내를 두는데, 대부분의 사용자는 지도에 도달하기 전 토스트만 보고 이탈한다 → 고지 위치가 실패 지점보다 뒤에 있다.
→ 아이디어 : 토스트를 빈 상태 화면으로 승격: ①왜 없는지(노원 시범) ②내 지역 알림 신청 ③대체 액션(온라인·무료로 지금 가능한 취미 추천). 비노원 사용자의 지역 수요 데이터는 다음 확장 지역 선정의 유일한 근거가 된다(이탈을 수집 장치로 전환).
🟠 코치마크 전달 자체 실패, 전달되어도 효과 떨어짐
미노출 3/4 (P1·P3·P4 "본 적 없음"). P2도 최초에 못 보고 카톡으로 캡처를 받은 뒤에야 확인했는데, 그 후 평가는 "도움됐다"였다.
"최초 1회, 재노출 없음" 조건으로 인해 인터뷰 참가자 아무도 못 봄. 게다가 1회성 오버레이는 5060에서 학습 잔존이 낮다.
다만, UT 참가자들의 경우 코치마크가 도움이 안된다고 발언 및 그냥 스킵하는 행동 발견
→ 아이디어 : ①기존 회원에게도 v2 최초 진입 시 1회 노출(버전 기준 플래그) ②헤더에 '도움말' 재진입 경로 ③오버레이 의존을 줄이고 버튼 옆 상시 보조문구("생각을 남길 수 있어요")로 대체.
🟠 후기 부재는 위치가 아니라 공급 문제
후기 없는 카드가 162개 중 111개(68.5%). 위치를 바꿔도 68.5% 확률로 빈 값이 보인다. 게다가 '후기'라는 단어가 오해를 주는 사례 발견. 취미에 대한 후기를 쓴다는 액션에 대해 어색함을 느낌, 설득력이 떨어지는 지점. 자연스럽지 못한 UX 제시.
→ 아이디어 : 시딩 + "해본 취미인가요?" 분기.
💭 오늘의 한 줄 평 : 이해하기 어려운 5060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