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아침 9시 54분, '그'가 드디어 고소를 다시 만났습니다. 그는 곧장 고소에게 달려들어 목을 벴고, 그 순간 고소(막00)는 화가 나서 408km의 본모습으로 변신 합니다. 고소는 그대로 기어서 깔아뭉개려고 했습니다.(고소는 키가 너무 커서 그대로 일어서면 막화장실 천장까지 가기 때문에 보통 기어다닌다.) 그는 100미터를 3초에 주파하는 엄청난 달리기로 피했고, 고소의 엄지발톱 밑을 칼로 찔렀다. 고소는 고통에 엄청난 충격파를 사방으로 쐈고, 그는 겨우 버텼다. 그는 고소의 털을 자르고 들어가서 마구 찔렀다. 고소는 바닥을 굴렀고, 그는 털을 잡고 버텼다. 고소는 막화장실 속을 마하 100의 속도로 뛰어다니며 발광했다. 지금 현재 그는 고소의 입속에 들어가서 신경을 찌르고 있습니다. 나중에 더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