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전설의 탈골인을 아시나요? 그는 176cm에 삐쩍 말랐고 눈이 매우 크고 팔이 깁니다. 팔의 길이도 176cm죠. 그는 온 몸이 탈골 되어있어서, 비정상적이고 불규칙한 움직임을 보입니다. 그래서 공포심과 기괴함을 유발하죠. 그는 50미터를 7.7초에 달리며,
전설의 멸치를 아시나요? 그는 약 50CM의 키에 매우 마른 체격입니다. 그는 보통 막화장실 위험구역 5번 워터파크 2번 카운터쪽에 서식합니다. 막화장실은 추정 넓이의 408개인데 이 작은 전멸을 발견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놀랍게도 전멸은 100미터를 4.08초만에 주
jundambabo님은 저와 함께 막화장실을 연구하는 동료입니다. 몇몇 괴수들을 직접 만나보기도 하죠. 그리고 이 연구원이 막화장실을 거의 최초로 발견했습니다. 다양한 논문을 쓰며 활발하게 활동중이니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그 계정은 제가 가끔 사용하기도 하고 다른 연구원 한 분이 사용하기도 하는 계정입니다. 거기도 막화장실 관련된 글들을 작성합니다. 응원해주세요!
요즘 저희 연구원 사칭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의 사칭 방지와 허위사실 유포 방지를 위해 저희 연구원 닉넴을 적겠습니다. 막고자 소속: ekfms djfrnfdmf gks tmfdhd, yehyeon park, jundambabo, jungolmuse
전설의 탈골인은 교통사고를 당한 뒤로 양치를 한번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강한 입냄새가 난다. 화가 날수록 범위가 늘고 냄새가 독해지는데, 평상시엔 범위 5미터 정도이다. 안전 거리를 지키지 않으면 30초이내에 기절할 수 있다. 극대노 상태에선 입냄새가 40.8m/s까지
'그'는 전담의 형이자 한때 막화장실을 멸망 시킬뻔한 엄청난 전투력의 존재이다. 그는 전담과 예전엔 친했지만 그가 서서히 정신이 나가게 되면서 전담과 멀어지게 된다. 마지막에 그는 갑자기 전담을 기습하며 동생을 죽이고 자신이 유일한 최초의 인간이 되려고 한다. 하지만
(전담의 형 '그' 게시물부터 읽고 와주세요) 그가 일주일 안에 돌아올 것으로 많은 연구원들이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요즘 미확인 구역 근처에 많은 검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괴수의 사체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의 무기도 검은 칼이기 때문에 의심
그가 돌아왔습니다. 그가 어제 전공과 싸우고 오늘(7월 10일 오후 1시 31분) 전골과 싸웠습니다. 그가 먼저 전골을 밀쳐서 넘어뜨렸고, 화난 전골은 입냄새를 뿜어냈습니다. 그는 딱히 피해가 없었고, 전골에게 후추 봉지를 던졌습니다. 전골은 눈이 따가워서 앞을 보지
막화장실 내에는 포도포도인들과 당당인(전설의 개구리 전개에게 감염되면 변하는 괴수)들이 사용하는 인터넷이 있습니다. 바로 '막사이트'이죠. 개인 휴대폰은 없기 때문에 막화장실 내에 존재하는 PC방, 도서실 검색용 컴퓨터, 회사 사무실 등을 이용합니다. 막화장실 내에는
7월 15일 아침 9시 54분, '그'가 드디어 고소를 다시 만났습니다. 그는 곧장 고소에게 달려들어 목을 벴고, 그 순간 고소(막00)는 화가 나서 408km의 본모습으로 변신 합니다. 고소는 그대로 기어서 깔아뭉개려고 했습니다.(고소는 키가 너무 커서 그대로 일어서
막화장실 위험구역이나 미확인 구역에서 창문을 발견한다면 도망가야 합니다. 왜냐면 안전구역 이외의 막화장실에서는 창문이 존재하지 않는 걸로 확인 되었기 때문이죠. 그 창문은 '전설의 세갈' 이라는 전설급 괴수입니다.(줄여서 전세라고 많이 부르죠.) 최근에 존재가 밝혀졌습
막화장실에는 많은 워터슬라이드가 있습니다.(특히 워터파크, 수영장 구역) 그런데 그 워터슬라이드는 색깔별로 위험도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노란색의 경우 다른 구역으로 이동하는 통로입니다.파란색의 경우 그냥 재미만 있는 워터슬라이드 입니다. 빨간색은 중간에 끊겨있거나 포
막주영은 엄청난 괴수입니다. 막화장실의 주인이기도 합니다.
생존자가 위험 구역에서 정신이 나가면 ’포도포도인‘ 이라는 괴수로 변하는데, 힘이 강해지고 빨라지며, 인간에게 적대적으로 변합니다. 포도포도인은 막화장실 내에 4조명 이상 있는걸로 추정 됩니다. 인간들에게 적대적으로 변하고 키도 약간 커집니다. 코끼리 10마리 정도의
안녕하세요. 막화장실은 정말 큰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와 연구원이 조사해본 결과 백룸보다 더 큰 세계관이라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막화장실에 들어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공식 루트는 막주영의 집에서 화장실 앞에서 "나는 막고자다. 문을 열어라!" 라고 하고 들어가는게 공식 루트입니다. 그외에도 리스크가 적고 쉽게 들어갈 수 있는 다른 공식 루트는 에버랜드 변기칸, 큰 충격을 받았을때, 고양
막화장실에는 독특한 보드게임인 막스가 있습니다. 지구상의 체스와 비슷하며, 기물은 포도포도인(폰과 유사), 전개(나이트와 유사), 탈골인(특수 기물), 전멸(비숍과 유사), 소포당당인(특수 기물), 전설의 아담(특수 기물), 인간 막주영(킹과 유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저깨 밤 10시쯤, 전골이 창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고 "흐흐헣 역시 나 잘생겼어" 라고 했고, 그 말에 극대노한 전세가 창문에서 튀어나와 1분 동안 가오를 부리지 않고 이번엔 즉시 시속 408km의 빠른 달리기로 달려가 전골에게 헤드락을 걸었습니다. 전골은 엄청
오늘 아침 11시 56분쯤, 막화장실 위험구역 67번 해변가 6번 등대에서 미확인 구역에서 넘어온 상어 괴수가 발견 되었습니다. 그는 발이 4개이고 각 발마다 전부 아디다스 신발을 신고 있었습니다. 4족 보행으로 걸어다녔고, 걸을때마다 "막" 이라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막놈 이라는 말은 막화장실 내에서 가장 심한 욕으로, 그 어떤 말보다 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뜻은 막주영 같은 놈이며, 정작 막주영 본인에게 하면 막주영이 "흠 역시 난 잘생겼어" 라는 이상한 말을 하며 좋아합니다.
막화장실 내에서 막국수 다음으로 손에 꼽히는 미식은 바로 당당치킨 입니다. 하지만 당당치킨은 지구, 그것도 홈플러스에서만 구할 수 있어서 막화장실에서 당당치킨을 발견하는 것은 매우매우매우 어렵습니다. 막사이트 중 하나인 "막막 포도당당투표" 에서 "당당치킨을 먹어보았는
전설의 멸치는 막화장실의 배수구를 타고 이동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이동할땐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며, 무려 시속 408km입니다. 그리고 독침은 24시간에 1번만 유효하다고 합니다.
막화장실에는 하루에 3번 정도 엄청나게 큰 소방차가 시속 10km의 속도로 사방을 부시며 지나다닙니다. 안에는 아무도 타있지 않은 막화장실의 자연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통 15시간 정도 막화장실을 돌아다니다가 빨간색의 수증기로 증발해서 사라집니다. 이 수증기에
오늘 큰 일이 일어났었습니다. 막주영이 안전구역의 일부분(약 307평)을 뜯어먹어서 약 4명 정도의 사상자가 생겼습니다.
막주영이 본모습으로 변해서 막화장실을 뜯어먹고 난 후, 전공(전설의 공사장 직원)과 포도포도인, 당당인 일부(당당인 중에 수리 역할 당당인이 따로 있음)가 잠시 휴전하고 다같이 화장실을 복구합니다. 또한 막주영이 먹지 않을때도 수리해서 영역을 넓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멸의 친구이자 부하들인 잔멸치(잔멸)들도 서열이 있습니다. 서열 1위는 잔멸, 2위는 잔잔멸, 3위는 잔잔잔멸 식으로 잔이 하나씩 더 붙습니다. 가장 강한 잔멸은 사람을 물면 각질이 떨어질 정도의 치악력을 가졌습니다. 막화장실의 포도포도인들 중 막부(막화장실 어부)라
이 구역은 매우 특이한 구역입니다. 왜냐면 옛날에는 위험구역이었지만, 어릴때 이곳에 살던 전푸가 자신의 대나무 숲 영역을 넓히고 그곳에 정착하게 되면서 이 어린 전푸가 살던 1번 라인 세탁소는 안전구역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안에는 옛날에 전푸가 가지고 놀던 곰 인형
전설의 개구리 전개는 8000만평 정도의 영토를 가지고 있고, 큰 궁전을 거기에 지었습니다. 이곳은 매우 위험한 구역으로 분류되며, 초록색 워터슬라이드를 탔을때 40.8퍼센트의 확률로 막클립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전개에 의해 살해되어 부하가 된 40.8억명의 당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