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놈 이라는 말은 막화장실 내에서 가장 심한 욕으로, 그 어떤 말보다 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뜻은 막주영 같은 놈이며, 정작 막주영 본인에게 하면 막주영이 "흠 역시 난 잘생겼어" 라는 이상한 말을 하며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