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역은 매우 특이한 구역입니다. 왜냐면 옛날에는 위험구역이었지만, 어릴때 이곳에 살던 전푸가 자신의 대나무 숲 영역을 넓히고 그곳에 정착하게 되면서 이 어린 전푸가 살던 1번 라인 세탁소는 안전구역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안에는 옛날에 전푸가 가지고 놀던 곰 인형이 있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1번 라인에서 이 세탁소만 유일하게 안전구역이고 그 바로 옆에 있는 막욕실, 막욕탕부터는 위험구역으로 분류 되기 때문에 아무리 안전구역이라 할지라도 이 세탁소를 구경하러 가는 것은 추천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곰인형을 건드리면 손을 물어뜯을 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