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대표적인 막화장실의 구역입니다. 넓이는 약 3592만평 정도로 넓은 구역은 아니지만 막클립을 하거나 안전구역의 대표 구역인 1번 구역에서 위험구역 대문으로 나간다면 바로 마주하는 곳이기 때문에 상징성이 큽니다. 대문으로 나가면 바로 옆에 높이 7.5미터 정도의 큰 변기가 있는데, 그것이 막화장실의 문화유산 408호 변기입니다. 위험구역 중에서는 생존자가 가장 많이 있는 구역으로,지금 현재(9월 30일 오전 11시 55분) 기준으로 74만명의 생존자가 있습니다. 이 곳에 생존자가 많은 이유는 생존자들이 위험구역으로 나가는 이유는 식량 부족, 내부 분열, 호기심 등 여러 이유가 있는데, 막상 나가보면 위험구역의 공포 때문에 더 나아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이 구역은 전공이 자주 왔다가는 구역이기도 하며, 현재 전담의 주거주지이기도 합니다. 막주영이 본모습으로 변해서 화장실을 뜯어먹을때도 이 1번 구역에 온 적은 거의 없기 때문에 위험구역 치고는 1번 구역은 굉장히 안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