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화장실에는 하루에 3번 정도 엄청나게 큰 소방차가 시속 10km의 속도로 사방을 부시며 지나다닙니다. 안에는 아무도 타있지 않은 막화장실의 자연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통 15시간 정도 막화장실을 돌아다니다가 빨간색의 수증기로 증발해서 사라집니다. 이 수증기에 닿으면 사람이든 괴수든 엄청난 통증을 유발하며, 흡입을 한다면 호흡곤란이 올수도 있습니다. 이 소방차 1대가 15시간을 돌아다니는 동안 내는 사상자(괴수 사람 다 포함) 수는 약 170명 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