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전담의 형이자 한때 막화장실을 멸망 시킬뻔한 엄청난 전투력의 존재이다. 그는 전담과 예전엔 친했지만 그가 서서히 정신이 나가게 되면서 전담과 멀어지게 된다. 마지막에 그는 갑자기 전담을 기습하며 동생을 죽이고 자신이 유일한 최초의 인간이 되려고 한다. 하지만 전담도 만만치 않았고 싸움이 시작되었다. 그가 검은 칼을 꺼내들어 전담에게 휘둘렀고 전담은 겨우 피했다. 전담은 문워크 발차기로 그를 넘어뜨리고 그는 전담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고 목을 졸랐다. 그때 전담의 히-히 소리로 인해 모여든 전푸, 전공, 전골 등의 다른 괴수들을 본 그는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그리고 나중에 전공의 집에 침입하려다가 그는 죽었다. 그는 무덤에 묻혔지만, 그는 귀가 매우 밝아서 다른 괴수,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걸 듣고 분노해서 각성한 상태로 깨어난다. 그는 전보다 전투력이 3배 이상 강해져서 전푸의 대나무숲에 들어가서 전푸와 전투를 시작한다. 전푸가 죽창을 휘두르자 그는 그 죽창을 검은 칼로 잘라버렸고, 칼날이 전푸의 눈 밑을 스쳤다. 지금 남아있는 전푸의 눈 밑 흉터도 그것 때문이다. 전푸는 대나무 조각을 발사했지만 그는 가볍게 막아내고 전푸의 다리를 발로 차 중심을 무너뜨렸다. 넘어진 전푸를 놔두고 그는 만족한 듯이 갔다. 그는 막화장실의 문화유산 격인 막변기 1호에 여러차례 흠집을 냈다. 그리고 전담을 찾아가 죽였다. 하지만 전담은 목숨이 여러개라서 진짜 죽은건 아니다. 하지만 막화장실 주인장 고소(고릴라 염소)의 심기를 건드렸고, 고소와 그는 싸우게 된다. 고소는 본모습 키가 408KM이고 그는 170CM이기 때문에 불리했고, 결국 고소에게 지고 미확인 구역 깊은 곳으로 추방 당하게 된다. 그의 이름을 불렀다간 그가 다시 돌아올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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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막화장실 세계관을 현실에 알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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