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한 것
- TDD
- 스텁 구현 → 리팩토링 → times 반복
- 업무 로직 확장
- BDD → TDD → QMS
- BDD: 플로우차트 → 거킨
- 의도정리1
- 유저플로우
- 정성적 의도를 정량적 요구사항으로 변환
- 서비스의 목적과 범위를 이해해야 하는 사람들(비즈니스 이해관계자, 현업 부서)
- 의도정리2
- 유스케이스(SRS)
- 정성적 의도를 정량적 요구사항으로 변환
- 서비스의 목적과 범위를 이해해야 하는 사람들(비즈니스 이해관계자, 현업 부서)
- 로직설계
- 플로우차트
- 모든 분기점(Branch)의 MECE 여부 검토
- 화면 설계와 데이터 흐름을 실제 구현할 담당자(UX 디자이너, 프론트엔드 개발자)
- UI/UX 증거
- 와이어프레임
- 규제 관련 필수 노출 항목 누락 체크
- 화면 설계와 데이터 흐름을 실제 구현할 담당자(UX 디자이너, 프론트엔드 개발자)
- 명세화
- 거킨
- 플로우차트의 모든 경로를 시나리오로 변환
- "공용어". 비즈니스 로직과 테스트 기준의 합의점(PO, 개발자, QA 엔지니어)
- 리스크 분석
- (AI)예외검토
- AI 제안 → PO 승인 로그 필수 포함
- 신뢰성 증거. 시스템의 무결성을 검증하는 사람(QA 매니저, 규제/인증 심사관)
- 추적성 구축
- RTM
- SRS-거킨-TDD 간의 ID 매핑 자동화
- 신뢰성 증거. 시스템의 무결성을 검증하는 사람(QA 매니저, 규제/인증 심사관)
- TDD: 거킨 → 테스트코드 → 기능코드
- 검증실행
- TDD(테스트 And Code)
- 거킨 시나리오와 1:1 매칭된 테스트 실행
- 코드의 품질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보는 기술진(개발자, 테크 리드)
- QMS: 테스트 코드 → 기능코드 테스트 결과 → 품질문서
- 최종 품질
- QMS
- 버전 히스토리 및 최종 승인 서명 자동 생성
- 최종 승인자. 제품의 출시/배포 가능 여부를 판단(CTO, 품질 책임자(RA), 외부 심사 기관)
배운 것
- AI와 협업하는 방법
⇒ 내가 품질(규제) 담당자가 되는 것
- BDD: 유저의 행위를 명세화하여 다루는 방법
이슈
- BDD → TDD가 신뢰성을 보장할지 아직 모르겠음..!
⇒ 빨리 대가리 박치기 고고
다음 작업
- TDD 기본예제(다중 화폐) 반복으로 BDD → TDD → QMS 완성해보기
마무리
과연 나는 여전히 애자일한가? 여전히 가치를 따르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