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9월에 퇴사하고 이것 저것 공부하고 운동하고 놀다보니 어느새 백수 5개월차가 되었다. 이제 실업급여도 막바지인지라 진짜로 취업해야겠다는 결심이 서서, 부랴부랴 이력서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사실 작년 초부터 이직 준비를 했던지라 업무 관련해서 정리

우선 가장 최소한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웹사이트를 만들고 배포한 후, 앞서 계획한 다언어, 다크모드, 인터렉션 등을 구현할 것이다. 먼저 웹사이트의 기본적인 기술 스택을 선택하였다. 1. 세팅하기 (Next.js + Typescript + Tailwind)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