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와닿았 던 것은 구구단의 2중 반복문을 쪼개는 사고의 과정을 따라가면서 만들어진

좋은 코드란 무엇인가에 관한 체크리스트이다.

  • 10 년 뒤에 바로 3초만에 이해할 수 있다.
  • 함수 안의 들여 쓰기는 한 번만
  • 5줄을 넘지 않게 하자

그냥 돌아가게만 하는 코드가 나쁜 것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기준을 가지고작성하는 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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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ed in visualizing digital twin with Unity & Un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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