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톡 투 미 (2023)

mimic·2024년 3월 12일

※ 이미지는 구글 검색 결과에서 가져왔습니다.

국가개봉일러닝타임키워드별점
미국2023년1시간 35분오컬트, 악령★★

  • 줄거리
    촛불을 켠 뒤 사람의 팔 단면이 실제로 들어있다고 하는 팔 동상의 손을 잡고 "Talk to me"라고 외치면 귀신이 랜덤 가챠로 소환되고 "Let me in"이라고 하면 빙의가 된다. 이 때 동상의 손을 놓으면 빙의가 풀리며, 촛불을 꺼야한다. 빙의 시간은 90초를 넘기면 안되는게 규칙이다.
    이 빙의 놀이를 하던 미국 10대 모임은 점점 즐기고 그 중에 미아라고 하는 여자는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랑 산다. 친구인 레일리와 그의 누나와 가족 간 교류가 잦은 상태이다.
    미아는 이미 빙의를 한 번 해봤고 90초를 넘겼지만 별 일이 없었다. 다시 빙의 놀이를 했을 때 누나와 함께 참여한 레일리는 미아의 어머니가 빙의되어 미아가 질질 끌다가 90초를 넘기게 한다. 근데 레일리가 정해진 시간을 넘기자 머리를 테이블에 박아 자해하고 병원에 입원한다. 정신이 없어 촛불도 안껐고 인간의 몸에 계속 빙의되면 힘이 약해지기 때문에 레일리는 악령들에게 계속 괴롭힘을 당하며 자해를 하게 된다.
    미야는 어머니의 환영 및 악령의 환영을 계속 보게 되고 어머니 환영을 거역하다 아버지를 죽이게 된다. 모든 것을 체념하고 레일리를 도와야겠다고 생각한 미야는 악령들이 가득 몸에 들어있는 레일리를 그 상태로 죽여 악령들도 퍼지지 못하게 하려는데 휠체어에 레일리를 싣고 도로로 도망가던 미야는 갑자기 생각을 바꿔 자기가 자살하여 희생한다.
    눈을 뜨니 어둠 속이고 불빛 하나가 보여 다가가니 누군가 미야의 손을 잡고 "Let me in"이라고 외치며 끝난다.

손 동상만 다르지 소재나 스토리 자체는 흔한데 연출을 잘 한 것 같다. 보는 내내 재미있었다.

재미없는 공포 영화들만 보다가 보니까 명작에 가까운 영화

스토리는 흔해서 아무 생각 없이 봐야 재밌는 영화

코뚜레 여자는 선동질하더니 하는 게 없다...

profile
Raiju Hantu Goryo Obake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