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는 구글 검색 결과에서 가져왔습니다.
| 국가 | 개봉일 | 러닝타임 | 키워드 | 별점 |
|---|---|---|---|---|
| 미국 | 2023년 | 1시간 58분 | 스릴러, 고어, 반전 | ★★★ |
매 시리즈마다 죽네 사네 하는 오늘 내일이 아니라 오전 오후하는 직쏘 할아버지가 신기술로 뇌종양 치료가 가능하다고 갔는데 사기꾼 집단에 속아서 분노하며 게임을 시작하는 이야기.
반전이 쏘우의 매력인데 그냥 보는 내내 어떻게 전개될지 알 수 있는 이야기.
아는 맛이지만 맛있기도 하고 쏘우 시리즈 중에서 망작이 줄줄이 나왔는데 그나마 아성을 이은 제대로 된 후속작 시리즈.
결말은 사기꾼 그룹 수장 급인 여자 주인공이 가스 실에 남자 조연과 같이 갇히고 둘은 연인이지만 한 명만 살 수 있다고 하고 가스 풀자 여자 주인공이 남자 조연을 죽임. 사는 방법은 조그마한 구멍에 머리만 내밀고 가스실이 아닌 바깥공기를 마시는 것.
이렇게 된다고 살 수 있을리가 없는데 직쏘 할아버지는 늘 뱉은 말과 신념을 지켜 게임의 승리자는 살려주었기에 살았을거다라는 추측과 영화 후반부 아무 상관 없는 어린아이를 게임에 강제로 참여시켜 열받게 한 여자 주인공 때문에 죽였을거라는 추측으로 갈림. 마지막에 직쏘 할아버지가 뜻대로 되지 않는 것들도 있다라는 말을 해서 예외로 죽였을 거 같기도 함.
추천하는 영화지만 곡비의 충격에 비하면 짱구는 못말려 유리의 소꿉놀이 수준으로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