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못된 소프트 스킬의 예시 하나 첨부하며 오늘의 아티클 요약 시작해보겠습니다 .......
소프트스킬이란
타인과 함께 일하고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나타내는 대인관계와 관련된 특성
PM에게 팀워크와 소프트 스킬은 왜 중요한가?
PM에게 팀워크가 중요한 이유
PM 혼자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나혼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더 큰 임팩트를 시장에 내놓기 위해 우리는 다양한 팀원과 함께하며 팀워크는 더욱 중요해진다.
PM에게 '팀워크'에 대해 엄격한 이유
PM이 회사에 필요한 이유에 대해 살펴보면 알게된다.
- 문제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지속적으로 제품을 개선하며 목표달성으로 이끌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
- 제품을 개선하려는 범위 혹은 문제해결의 목표가 작게 싸울 수 (?) 있는 게 아니라는 것
- 문제를 해결해버릴 메이커는 이미 존재하기에 한 팀으로 움직여달라는 것
PM은 제품을 리드하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용된 사람
어떻게 일해야 할 것인가?
팀워크를 위해 소프트 스킬이 필요한 이유
- 지속적인 제품 개선의 필요 속에서 함께 하는 구성원(스쿼드)들과 장기간의 호흡을 맞추기 위해
협업은 일회성이 아니다
- WHY를 이해시키고, WHAT과 HOW를 잘 조율하며 팀원들이 가장 능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판을 깔기 위해
- 팀원들에게 신뢰를 얻어 원활한 협업을 진행하기 위해
신뢰는 행동에서, 인간적인 동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소프트 스킬을 활용하자
신뢰의 중요성
신뢰는 사람들로 하여금 위험을 감수하고 협업을 통해 원대한 목표를 추구하도록 자극한다.신뢰가 있다면 의구심이 사라지고 정보가 자유롭게 흐른다. 사람들은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논의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기꺼이 제시하며, 다른 사람들을 돕는다.
커뮤니케이션을 왜, 어떻게 해야하는가?
상황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방법은 다르다. 우리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대방에게 무언가 필요한 것을 얻길 바라며, PM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무엇을 얻어야하는지를 정의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야한다.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PM이 얻어야 할 것
- 제품개선
너무 친해서 해야 할 일을 못하는 경우는 발생해서는 안된다. 협업이 잘 돌아갈 수 있는 윤활유의 역할까지만 ! 우리의 본분은 '제품개선'임을 명심하자
- 메이커들의 기여
메이커들이 문제해결에 기여하도록 그들을 설득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한다. 목적은 설득. 방법은 카리스마 일수도, 킹스 스피치일수도 ....
- 메이커들의 공감
나의 일 = 내 마음을 쓰는 일. 메이커들에게 이 일을 왜 하는지, 이 목표를 달성했을 때 얼마나 즐거울 것 같은지, "하면 재밌겠는데" 싶은 PM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 메이커들의 신뢰
공감 이후는 신뢰. 말뿐이 아닌, 동료로써 함께 만들어나가야한다는 책임감과 신뢰를 주어야 한다.
우리가 공감한 문제를 한 팀으로 해결해나간다는 강조
쌍방향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
커뮤니케이션의 첫번째 원칙 : 방향성
커뮤니케이션은 쌍방향이어야 한다.
- 현실적으로, PM 혼자만의 고민이 가득찬 기획서가 항상 좋은 기획서, 정답인 기획서는 아니다.
- 반대하는 입장을 내는 것은 (갈등을 만들어내는 것은) 대부분의 동료가 원하는 상황이 아니다. 혼자 열심히 만들어낸 것을 떠듦으로서 피드백 창구를 닫아버려서는 안된다.
- 문제 해결 과정에서 먼저 문제에 대한 인간적인 공감을 이끌어내자.
"고민이 있어요." 는 개발자를 움직이는 마법의 한마디
나의 일로, 고민으로 만들도록 잘 이끌어내는 것이 목표.
쌍방향 소통의 판을 계속해서 마련하는 것, 메이커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것, 전부 PM의 역할이자 책임이다.
PM은 다른 생각들이 하나가 되도록 그 생각들을 끄집어 내어 서로 융화되게 해야한다.
커뮤니케이션의 두번째 원칙 : 빈도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은 자주 일어나야한다.
방향성은 공감, 빈도는 신뢰.
- 빈도는 커뮤니케이션의 투명성 보장
- 행동을 통해 신뢰를 얻기
합의를 이룬 생각을 끊임없이 리마인드 시키기
투명성 = 일관성
일관성을 가진 PM은 신뢰를 얻는다.
커뮤니케이션의 공용어 : 데이터
커뮤니케이션의 언어는 데이터를 사용해야한다.
이게 더 좋다 ? 왜 ?
데이터 없는 직관은 오차를 만들어내고 아무 결론도 이끌어내지 못할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란
- 제품의 품질 = 제품이 고객의 기대를 충족하는지
고객의 기대와 충족여부에 대한 정량화 필요
- 데이터에 기반한 커뮤니케이션
제품개선에서 이뤄지는 긍정적 / 부정적 표현은 모두 데이터에 기반해야한다.
예시 : 프로세스가 불편해요 X
프로세스 상 3번째 depth에서 이탈률이 높아서 불편합니다 O
모두가 컨텍스트를 이해하고 오차 없는 협업을 진행하기 위해서 데이터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은 필수적이다.
퍼실리테이션의 정의와 역할
퍼실리테이션이란
2명 이상의 집단이 효율적으로 최선의 시책을 찾도록 돕는 의사결정 방법론 ; 사람들 사이에 소통과 협력이 활발하게 일어나 시너지가 생기도록 도와주는 행위
PM에게 퍼실리테이션이 중요한 이유
프로덕트의 단위가 커지면 PM이 주관해야 할 미팅이 많아진다. PM은 미팅에서, 모두의 시간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 때 PM이 준비해야 할 것 중 하나는 바로 퍼실리테이션이다.
퍼실리테이션은 미팅 진행 외에도 구성원 간의 갈등 조정이나 조직 구성원이 함께 하는 모든 순간에 필요한 소프트스킬이다.
퍼실리테이션이 필요한 이유
미팅(소통)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 집단지성은 항상 발휘되지 않는다.
집단지성을 도출해내기 위해 마련해야하는 발판으로서의 역할이 바로 퍼실리테이션.
- 실패한 미팅의 부작용은 치명적이다.
실패한 미팅은 메이커들의 생산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부정적인 경험 또한 마찬가지. 이러한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퍼실리테이션은 필수적이다.
퍼실리테이션을 통한 효율적인 미팅 만들기
- 미팅 준비
미팅의 목적과 참석자 정의
- 미팅 요청
미팅의 목적을 명확하게 전달
아젠다 / 문제상황 / 미팅 목적 구체화
- 미팅 진행
참석자들의 소통을 이끌어내자 !
의도적인 소통 요청, 패러프레이징, 결론 도출, 회의록 작성
- 미팅에 따른 액션 아이템에 대한 follow-up
액션아이템이 잘 실행될 수 있도록 팔로우하는 것까지도 PM의 주요 역량 ! 각 액션별로 담당자와 마무리 일자를 협의하고 체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