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직무의 특성 : 정의하기 어렵다.
여러 이름으로 혼용해서 쓰이고 있으나 PM으로 자리잡아가는 추세다.
공통점
프로덕트를 위해 고민함
차이점
서비스 기획자 : 사용자 경험, 서비스 설계
PM : 방향성과 전략 설정, 비즈니스와 사용자 요구를 균형있게 고려함
큰방향 > pm
사용자경험에 집중 > 서비스 기획
직무 이름만 보고 지원 여부를 판단하면 안됨 !
직무 기획서를 꼼꼼히 읽고 '역할'에 집중해야함.
개발 프로세스 중 애자일에서 스크럼 조직을 관리하는 포지션
PO 0->1, 혁신
PM 1->100, 안정성과 효율성 개선
태동기 > 유아기 > 성장기 > 안정기
po > po + pm > pm
PO는 혁신을 $탄생시키는 것
PM은 혁신이 많은 이들에게 닿아 $삶을 바꿔놓는 것이 목표
본질적인 역할
전략수립
실행
💡 직무 공고를 살펴볼 때, 수립 -> 실행 확인
최종 목적 : 프로덕트를 성장, 성공 시키는 것.
비즈니스와 사용자 가치 둘 다 고려한다는 점이 포인트다 !
회사와 프로덕트에 따라서 매우 다양하게 달라지는 PM의 역할. 취준과 실무를 위해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
5가지 기준
: 절대적이진 않고 큰 그림의 개념에서 기억하기
인하우스 : 우리가 만든 서비스 우리가 개발한다
에이전시 : 외부 클라이언트를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자회사의 프로덕트인지, 클라이언트의 프로덕트인지
에이전시 :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맞는 단기 프로젝트
인하우스 : 장기 비전과 전략에 맞춰 지속적으로
에이전시 >> 프로젝트, 서비스기획
인하우스 >> 프로덕트
정답은 없지만 성향이 갈린다.
에이전시의 경우 개선점을 내가 고민하는게 아니라 요구사항에 맞춘 개발을 주로 하기 때문에 인하우스로 넘어갈 때 역량 차이에 대한 인지가 필요함 !
스타트업 : 다양한 업무를 동시에
대기업 : 특정 영역 전문화
차이점
스타트업 : 빠른 의사결정
대기업 : 승인 절차 필요 (팀 별 역할 분화)
대기업의 신규팀인 경우 스타트업처럼하다가 성장하면 각 팀 별로 떼어서 맡게 되기도 한다
여러 역할을 동시에 하며 역량을 키우고 싶은지, 특정 영역에 전문화 하고 싶은지를 고려해볼 것
내부프로덕트(인터널 프로덕트)란?
: 기업 내부 시스템이나 조직 내 업무 효율성을 위한 프로덕트 (사내 효율성을 위해서, 보통 대기업에서 자체 개발 및 사용)
예시
출퇴근시스템, 운영관리 툴, 업무 자동화 시스템, 내부 결제, 정산 시스템 등 ....
회사 내부의 문제를 프로덕트로 해결해 조직 전체의 생산성을 높이는 역할
📍 엔드유저가 내 동료기 때문에,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 비효율을 없애고 문제를 단순화, 가시화함으로써 동료들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한다.
https://toss.im/career/article/internal-product-manager-interview
참고 문서

담당 프로덕트 고객이 외부 사용자 중에서 일반 사용자인지, 기업 고객인지에 따라 차이가 있다.
B2B
기업 - 기업
고객사의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집중
장기적인 개선사항으로 반영, 피드백 관리
예시
배민서비스와 계약한 가게 사장
B2C
기업 - 소비자
빠른 사용자 경험 개선과 대중 시장을 타겟으로 한 전략
소비자 피드백을 신속하게 수집 및 대응
예시
배민 앱 서비스 사용자
프론트엔드
사용자 눈에 보이는 것. 직접 인터렉션하는 웹사이트나 앱의 부분.
예시
UI디자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백엔드
사용자가 직접 볼 수 없는 것. 제품의 동작과 관여하는 서버, 데이터베이스, 로직 등의 관리 시스템
예시
콘텐츠 발행 시스템, 결제 정산 시스템 등
담당 업무 범위가 UI/UX 위주인지, 백엔드 시스템 위주인지에 따라 PM의 역할이 나뉜다.
프론트PM
사용자 경험과 기능의 사용성에 중점, 화면 기획 중심의 담당
사용자가 원활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경험 제공
백엔드PM
시스템 구조, 데이터베이스, 내부 로직 등의 설계 (인터널 프로덕트도 이에 해당)
제품이 안정적,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
https://techblog.woowahan.com/12044/
참고 문서

💡 개발자와 협업하는 PM은 최소한의 기술 지식과 공유 언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인사이트 !
하드스킬은 배우기 쉽고, 명확해서 보통은 하드스킬 위주로 채워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만큼이나 소프트스킬도 매우 중요한 역량이다 !

김용훈- 배민상회 기획자 인터뷰 정리
좋은 기획자의 역할은 커뮤니케이션과 구조적인 사고입니다.
고객과 시장의 니즈를 파악하고, 다양한 직군 간의 언어를 통일하여 프로젝트를 이끌어가는 능력, 그리고 전체 맥락 속에서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능력의 중요성 강조
협업에는 프로덕트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다른 직군 부서와의 협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프로덕트에 대한 이해. 도메인 지식은 물론이고 개발과 디자이너 관점의 최소한의 지식은 알고 있어야 위와 같은 역할을 잘 수행해낼 수 있음
소프트스킬이 잘 발현되기 위해서는 하드스킬이 뒷받침 되어야한다. 둘은 연결되어있는 관계.
"문제가 뭐고, 이걸 어떻게 해결해?"
아무리 막막해보여도, 이 큰 문제를 작게 쪼개서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사람 !
가장 해결해야하는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도출해내는 역량이 필요하다.
역량 파악 체크리스트
문제 정의
우선순위
목표 수립
해결책 도출
내가 해결하고 싶은 것을 다른 동료들에게 설득을 시켜야한다. 아무리 문제 정의력이 월등해도 설득시키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PM은 매순간 동료들과 소통해야하는 포지션, 하루가 커뮤니케이션으로 시작해 커뮤니케이션으로 끝난다.
커뮤니케이션 역량이란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원활한 협업을 이끌어내는 능력
모두가 같은 목표를 보고 효율적으로 소통할 때, 최소 리소스로 최대 임팩트를 취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직무공고에서도 절대 빠지지 않는 능력이다.
공고 키워드
협업 / 다양한 직군 / 이해관계자
역량 파악 체크리스트
다양한 직군과의 협업
리더십
💡 나보다 직급이 높은 팀원들과 일해도, 동기부여를 할 수 있나? 어떤 기여를 해줄 수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도움
의사소통
💡중간 정보 공유에 대한 책임은 PM에게 ! 정보 공유를 원활하게 하는 방법에 대한 고안 또한 필요하다.
브런치 인사이트
https://brunch.co.kr/@coupangdesign/71
설득이란, 상대방과 의견이 다를 때 상대방의 관점에서 왜 이렇게 도출됐는지 역으로 생각해보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너와 나의 목표가 같은데, 방식의 차이에 대한 문제점은 이런 것이 있어. 그래서 이 대안은 어때?"
라는 사고방식부터 시작하기.
시장 상황을 파악해 비즈니스 목표를 반용하여 전략적인 제품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하는 능력
예시
수익성 분석, 시장 경쟁 분석, 제품 로드맵 및 우선 순위 설정 등
PM은 사용자 뿐만 아니라 회사를 위해서 비즈니스 성과를 내는데에 책임이 있다.
함께 노력하는 부분 ! 이라는 점. 회사마다 역할범위의 차이는 조금씩 있다.
아티클 인사이트
https://woowahanpm.oopy.io/4534b854-d188-4015-9d6f-5f9d5887d86b
PM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사용자와 비즈니스 사이의 밸런스를 찾아야한다.
사장님 - 사용자 - 비즈니스 사이에서의 밸런스.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정책을 끊임없이 찾을 것. 과제의 목적을 분명히 해서 제품을 만드는 모든 구성원이 공통의 목표를 합의하는 것이 중요.
비즈니스적 가치에서 내가 어떤 전략을 세울지도 꼭 고민해야함.
역량 파악 체크리스트
자사 비즈니스의 이해
비즈니스 성장 전략
사용자의 요구와 행동을 반영하여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는 능력
예시
사용자 리서치 기반의 서비스 개선, UX/UI설계
기획에서도 전반적인 요구사항을 정의하거나, 프로덕트의 방향성을 설계할 때 사용자 경험이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해야하기에 쌓을수록 도움이 되는 역량이다 !
직무 공고 분석 요약
사용자가 뭘 불편해하고, 니즈가 무엇인지를 파악해서 논리적인 사용자 경험을 설계할 줄 아는 것 !
사용자 입장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해서 좋은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내야한다.
아티클 인사이트
https://toss.im/tossfeed/article/po-knowhow-for-success
담당하는 제품의 고객이 생소한가요? 아예 그 고객이 되어보세요. 고객의 삶을 직접 경험해보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어요.
사장님을 위한 서비스를 만들다 직접 '사장님'이 되어보기로 결심함. 사용자의 입장에서! 직접 문제를 찾아내본 것.
역량 파악 체크리스트
사용자 중심 사고
UI/UX 설계
제품 개발을 위한 기술적 이해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전략을 세우고 협업하는 능력
💡 기술적 이해 ! 할 줄 안다가 아니라 실제로 실현 가능한지 판단하며, 협업할 수 있는 정도의 이해력,
기술적 지식을 바탕으로 개발자와 잘 소통할 줄 아는 능력
아티클 인사이트
https://blog.gangnamunni.com/post/Architecture-sync/
아키텍처 싱크
팀 내에서 시스템 구조를 공유하고 맞추는 과정
디스커버리 이후 PO와 디자이너가 개발 아키텍처 논의에 깊게 참여하지 않아 제품을 기획한 사람과 실제 시스템 구조를 만든 사람 사이에 이해 차이가 생기는 문제 발생
아키텍처 싱크 이후 여러 문제가 해결됨
건물을 설계하기 전에 땅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과 같다.
개발을 직접 할 필요는 없지만, 시스템 구조와 데이터 흐름, API 정도는 이해해야 협업이 제대로 이루어 진다.
기술 이해는 협업을 위한 것
아티클 인사이트 2
https://techblog.woowahan.com/12044/
역량 파악 체크리스트
개발 지식을 바탕으로한 협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분석적 사고 능력
예시
A/B테스트, KPI 설정, 데이터 분석을 통한 문제 정의 및 해결 등
데이터에 의한 객관적 근거 > 효과적인 의사결정 가능
가설검증 문제해결 의사결정역량 파악 체크리스트
데이터 추출
데이터 분석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 내가 직접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 그렇지만 직접 분석하고 추출해보면서 데이터 역량을 기르는 것은 매우 중요 !
일하는 회사, 팀 내 포지션에 따라 다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시니어 PM
전체 전략 주도
문제 해결,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역량 등의 중요성이 높음
주니어 PM
실행의 역할을 주로 맡음
문제 해결,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조
부족한 하드 스킬은 커뮤니케이션 역량으로 보충 가능
전략적으로 내가 원하는 역량과, 가지고 있는 역량을 객관적으로 비교해보고, 내가 집중해서 키울 수 있는 역량에 대해 세부적으로 분석해보기!
간접적으로 현업 프로젝트 경험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 !
IT 분야의 실제 현업 사례와 동향을 파악하는데 가장 도움이 된다.
📍 https://toss.tech/
사용자 경험에 대한 인사이트 맛집 !
📍 https://techblog.woowahan.com/
PM 카테고리의 소중함...
개발 블로그의 경우,
어떤 추천 로직을 사용했을 때 매출이 올랐다?
어떤 걸 사용했는데 ? PM입장에서도 읽기 좋은 개발 글이 많음!
지피티를 활용해서 읽어봐도 좋다.
https://medium.com/daangn
https://blog.hwahae.co.kr/category/all/tech
https://blog.gangnamunni.com/blog/tech/
https://ridicorp.com/story-category/tech-blog/
https://helloworld.kurly.com/
📍 https://www.youtube.com/@kakaotech/playlists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gXGHBqgT2TundZ81MAVHPzeYOTeII69j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1DJtS1Hv1PgAekdTPF0lKtfsqAis3HXR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u6f31_SRNTjfCd5y7aLypDTI_IKDxL-t
https://github.com/hibuz/dev-conf-replay?tab=readme-ov-file
덧. 링크만 해두지 말고 실제로 좀 보자, 가장 중요한 것 먼저 꼼꼼히 보고 확장해 넓혀나갈 것. 시간 날 때마다 하나씩 볼 것 ! 인사이트 블로그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어서 꾸준히 인사이트 발굴 기록을 올려야겠다.
비즈니스 역량을 키우기 위해 업계 및 시장에 관한 뉴스를 보면 좋다 ! 특히 아웃스탠딩의 뉴스는 인사이트가 담겨있다.
https://outstanding.kr/
PM으로 일하면서 필요한 기초적인 이론을 쉽게 설명해주는
https://publy.co/
구체적인 서비스 업데이트 소식을 알고 싶다면
https://maily.so/tipster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도움이 된다.
전반적인 기획에 대한 기본적인 감각을 기르기 위한 책들을 먼저 읽고, IT 업계에 관한 책으로 넘어가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