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6 SQL 4주차 + 팀아티클 스터디

·2026년 2월 26일

🏃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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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리문 쓰고 실행 안될 때의 나 .....

안녕하세요 휘입니다.
어느새 목요일이 되었습니다 ... 시간은 참 빨라 어제와 오늘의 유행도 달라 .....

그렇지만 배우는 건 똑같아 늘 새로워 더 어려워

오늘은 SQL 4주차, subqueryJOIN 함수에 대해 배우고 팀 아티클 카타를 진행했는데요.
빠르게 정리하겠습니다!


Subquery

언제 쓰나요

  • 여러 번의 연산을 수행해야 할 때
  • 조건문에 연산 결과를 사용해야 할 때
  • 조건에 Query 결과를 사용해야 할 때

기본 구조

select column1, special_column
from
( /* subquery */
select column1, column2 special_column
from table1
) a
select column1, column2
from table1
where column1 = (select col1 from table2)

조건문과 결합하기 - user segmentation

실습
음식점의 평균 단가별 segmentation을 진행하고, 그룹에 따라 수수료 연산하기

흐름 정리
1.어떤 테이블에서 데이터를 뽑을 것인가 → 주문 테이블
2.어떤 컬럼을 이용할 것인가 → 식당 이름, 주문 금액, 주문 수량
3.어떤 조건을 지정해야 하는가 → X
4.어떤 함수 (수식) 을 이용해야 하는가 → 평균 구하는 식, 카테고리에 따라 연산, 조건문

쿼리 작성

select restaurant_name,
price_per_plate*ratio_of_add "수수료"
from
(
select restaurant_name,
case when price_per_plate<5000 then 0.005
when price_per_plate between 5000 and 19999 then 0.01
when price_per_plate between 20000 and 29999 then 0.02
else 0.03 end ratio_of_add,
price_per_plate
from
(
select restaurant_name, avg(price/quantity) price_per_plate
from food_orders
group by 1
) a
) b

복잡한 연산 수행하기

실습
음식점의 총 주문수량과 주문 금액을 연산하고, 주문 수량을 기반으로 수수료 할인율 구하기

✅ 할인 조건

  • 수량 5개 이하 10%
  • 수량 15개 초과, 총 주문금액 300,000원 이상 0.5%
  • 이 외 일괄 1%

흐름 정리
1. 어떤 테이블에서 데이터를 뽑을 것인가 → 주문 테이블
2. 어떤 컬럼을 이용할 것인가 → 음식점 이름, 주문 수량, 주문 금액
3. 어떤 조건을 지정해야 하는가 → X
4. 어떤 함수 (수식) 을 이용해야 하는가 → 합계를 구하는 기능, 조건문

쿼리 작성

select restaurant_name,
case when sum_of_quantity<=5 then 0.1
when sum_of_quantity>15 and sum_of_price>=300000 then 0.0
else 0.01 end ratio_of_add
from
(
select restaurant_name,
sum(quantity) sum_of_quantity,
sum(price) sum_of_price
from food_orders
group by 1
) a

JOIN

언제 쓰나요

필요한 데이터가 서로 다른 테이블에 있을 때

기본 원리와 종류

두 테이블이 공통으로 갖고 있는 컬럼을 기준으로 테이블을 합쳐 필요한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도록 해준다.

LEFT JOIN
공통 컬럼을 기준으로, 하나의 테이블에 값이 없더라도 모두 조회되는 경우

INNER JOIN
공통 컬럼을 기준으로, 두 테이블 모두에 있는 값만 조회되는 경우

기본 구조

-- LEFT JOIN
select 조회 할 컬럼
from 테이블1 a left join 테이블2 b on a.공통컬럼명=b.공통컬럼명

-- INNER JOIN
select 조회 할 컬럼
from 테이블1 a inner join 테이블2 b on a.공통컬럼명=b.공통컬럼명

실습
한국 음식의 주문별 결제 수단과 수수료율을 조회하기
(조회 컬럼 : 주문 번호,식당 이름, 주문 가격, 결제 수단, 수수료율)
결제 정보가 없는 경우도 포함하여 조회

흐름 작성
1. 어떤 테이블에서 데이터를 뽑을 것인가 → from food_orders, payments
2. 어떤 컬럼을 이용할 것인가 → order_id, restaurant_name, price, pay_type, vat
3. 어떤 조건을 지정해야 하는가 → where cuisine_type=’Korean’
4. 어떤 함수 (수식) 을 이용해야 하는가 → left join payments (on order_id)

쿼리 작성

select a.order_id,
a.restaurant_name,
a.price,
b.pay_type,
b.vat
from food_orders a left join payments b on a.order_id=b.order_id
where cuisine_type='Korean'

팀 아티클 카타

https://brunch.co.kr/@wooltra/20
참고 아티클

[주제]

광고 기획자, 마케터가 PM/PO 직무를 수행할 때의 강점

  • PM으로서의 직무경험 회고
  • PM은 어떤 능력이 필요한가
  • 마케터 출신 PM의 강점

[아티클 요약]
이 글은 광고 기획자·마케터 출신이 PM 역할로 전환할 수 있는지에 대해 현실적인 관점에서 정리한 글이다. 저자는 PM/PO 직무를 경험하면서 습득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해당 직무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마케터·광고 기획자가 가진 장점 및 보완점들을 분석한다.

  • PM은 단순한 직책이 아니라 제품 책임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의 확장으로 정의됨
  • PM으로서의 역량을 먼저 설명한 뒤, 광고 기획자로서의 강점이 어떻게 연결되는 지 보여준다. 다음은 광고 기획자출신 PM으로서 가질 수 있는 강점이다.
    • 기획 및 문제 정의 역량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
    • 전략적 방향 수립 역량
    • 이해관계자 관리 능력

광고기획자 출신 PM은 기존 경험이 장점 및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기술적 이해 및 제품 관점의 사고 전환이 필요하며, 부족한 부분은 끊임없이 보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인사이트]

이 글에서는 마케터 출신 PM으로서의 강점을 강하게 소개했지만, 어쩐지 결이 좀 다른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다 싶다.

마케팅은 ‘메시지’를 생산해서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이 주요 업무이고, PM은 프로덕트의 생애주기를 책임지는 역할이다. 따라서 기존 직무 경험을 바탕으로 ‘사고 전환’이 정말 필수겠구나, 하는 생각 … 단기적인 성과 단위가 아니라 제품 단위의 구조와 방향성을 고민해야 한다는 점에서 사고의 범위가 다르다. 이전 아티클을 참고해보자면, 작은 덩어리를 넘어 큰 덩어리까지 생각해야한다고나 할까.

기획은 ‘무엇을 할지’를 생각하는 역할이라면 그동안 공부해온 PM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를 고민하고 설득하는 역할이라고 느껴진다. 가장 합리적이고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아이디어를 만드는 능력보다는 하나의 ‘적절한’ 아이디어를 골라내야하는 것이 더 필요한 능력일 듯. 직무 전환에서 마케터가 불리할 건 전혀 없지만, ‘단순한’ 마케터나 기획자가 아니라 프로덕트 전체를 바라보는 시야와 결정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어필하는 것이 훨씬 유리할 것이다.


오늘 팀 아티클 카타는 기존 아티클의 내용에 더해서, 아티클에 포함되어있는 다른 아티클들에 대해서도 많이 얘기 나눠보았는데요, 다른 아티클들에 대해 논의 및 인용해주신 혜령님 덕에 흥미롭게 진행된 회의였습니다 ㅎ.ㅎ

다양한 논의와 pm의 역할, 책임에 대해 말해보면서 정리된 내용 바탕으로 저희 팀의 공통 인사이트 및 의미 있었던 의견 정리해보면서, 오늘 TIL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참고했던 아티클들은 다시 한 번 읽어보러 가야겠어요.
조만간 추가적으로 TIL 기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자자.
남은 금요일도 파이팅입니다 모두들.

[공통 인사이트]

PM으로 정해진 사람은 없으며, 각자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부족한 점은 학습으로 보완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만들어지는 역할이다.

[의미 있었던 의견]

  • 아티클 내에 있는 또 다른 아티클을 발견해서 요약해주신 혜령님께 감사를 …. 그 중 “뾰족한 리더십”을 지닌 인재에 대해 생각해보고 의견을 교류했던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 강점을 알아보고 약점은 용인하는, 팀 전체로 봤을 때 하나의 ‘퍼즐’을 꾸려나갈 수 있는 능력의 중요성 !
  • 훌륭한 PM은 부족함 없이 강점만 있어야 하지만 사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PM이 없다는 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 중, 부족한 부분을 이해하고 이 부분을 메우기 위해 팀이라는 것이 있다는 점에서 처음 읽은 아티클인 PM 역할은 혼자 질머지는 역할이 아니다가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개인은 뾰족해야하고 팀은 균형이 맞아야한다”라는 말이 저에게는 PM을 정의하는 문장이 되지 않았나..? 싶습돠,,
  • 기존 직무에서 다른 직무로 전환하고자 할 때, 사고 전환은 필수여야 한다는 점.
  • 성장은 평가와 자기 객관화부터 시작된다. 이에 멈추지 않고 배우고 발전하고자 하는 자세는 PM의 필수 덕목이지만, 완벽한 조건을 갖추려 애쓰기보단 성장과 역할 확장에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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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배움캠프 PM 6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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