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4 팀 아티클 카타

·2026년 3월 4일

🏃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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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사이트 참고 ... 난 앞으로만 가 아 아아 ...

안녕하세요 ! 휘임니다
고된 감기를 이겨내고 돌아온 죽지않고 살아온 휘...

오늘은 팀 아티클카타랑 팀 스터디를 진행했는데요.
팀 스터디는 내일까지 팀원들과 협업해 TRD 작성 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따로 빼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작성할 TIL은 팀 아티클 스터디입니다 ㅎ.ㅎ

오늘은 새로 들어온 찬영님도 함께 했는데요, 이런저런 활발한 논의가 많이 이루어져서 오늘도 머리가 잔뜩 무거워진 채로 아티클 카타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https://www.superookie.com/contents/5d525ca88b129f3d83648d67?utm_source=chatgpt.com

오늘의 아티클입니다.

[주제]

product manager로 성장하기 위한 방법

  • 프로덕트 매니저를 정의하는 데에 대한 어려움
    • 자가진단의 문제
    • 케바케의 문제
  • 프로덕트 매니저로 성장하는 법에 대한 주관적 견해
    • who - 누구에게 배울 것인가
    • when - 어떤 타임라인으로 성장할 것인가
    • where - 어떤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가
    • what - 무엇을 해야하는가
    • how - 어떻게 성장해야하는가
    • why - 왜 프로덕트 매니저가 되고 싶은가
  • 프로덕트 매니저로 성장하는 법에 대한 참고 가이드들

[아티클 요약]
프로덕트 매니저라는 것, 프로덕트 매니저로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은 자가진단의 영역이다. 따라서 정해진 루트도 없고, 확실하게 모든 회사에 ‘직무’로 타이틀 되어 있지도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스스로를 ‘프로덕트 매니저’로 정의하고 성장하고 싶다면,

첫째, 훌륭한 시니어에게 배워야한다. 또한 함께 일하는 모든 동료로부터 빠르게 필요한 영역을 학습해내야한다.

둘째, 보편적으로는 5년 이상의 경력 이후 주도적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다. 초기 3년 정도는 정해진 직무 내에서 깊이 있게 제품에 대해 만들고 최적화하는 경험을 갖추는 것이 좋다. 이후 포괄적인 문제의식을 가지고 협업과 별도 스터디를 통해 성장해야한다.

셋째, 환경은 중요하지 않다. 개인의 성장 로드맵과 의지에 달려있는 문제다. 단, role의 경계가 옅을수록 개인의 노력에 따라 몇 배 빠르게 성장할 수도 있다.

넷째, 관심 있는 회사의 채용공고에 있는 직무 설명을 참조해 하드스킬과 소프트스킬을 두루두루 갖추도록 노력한다. 이 때 중요한 것은, “빠르게 학습하는 법”을 체득하는 것.

다섯째, 실제 경험 없이는 신뢰와 실행의 이슈가 늘 따라붙기 마련이다. 주어진 직무에 따라 수행하고 연관 업무에 대해서도 학습하도록 하자. 어떻게든 직접 해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특히 도메인에 대한 깊이는 차별적인 요소가 되어줄 것이다.

여섯째, 내가 왜 되고 싶은지,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자. 스스로 강한 성취감을 가지고 있어야하는 직업이기 때문이다.

이외 참조할만한 가이드는 시간을 내어 따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프로덕트 매니저에 관심이 있다면 관련 아티클을 마구마구 읽고 흡수해서 배우는 것 또한 중요하다.

[인사이트]

프로덕트 매니저라는 직무가 얼마나 방대한 것인지 새삼 다시 느끼게 된 아티클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왜 ‘프로덕트 매니저’가 되고 싶은지를 계속 되새기는 것. 나에게 어떤 인생의 목표가 있는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자기객관화와 인생 로드맵에 대한 설계를 철저히 해나가며 수행해야 하는 직업이라는 것.

흔히 ‘워라밸’이라고 부르는 것과는 거리가 먼 직업이 아닐까 싶다.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회사에서의 일과 별개로 개인적인 성장도 꾸준히 해나가야 하는 직무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것을 버틸 수 있는 사람인가? 나의 개인적인 성장에 대한 성취감으로 삶을 지속시킬 수 있는 사람인가?를 고민해야하겠다. (실제로 나는 그렇다고 생각해서 이 부트캠프에 지원했다. 도태되는 감각은 정말로 견딜 수 없는 ….)

일적으로도, 일 외적으로도 만나는 사람 모두가 ‘프로덕트매니저’에게는 리소스가 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양한 분야를 넓게 아는 것, 내가 몸 담고 있는 분야를 깊게 아는 것 모두 필요한 소양이기 때문이다. 물론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서 수행하는 소프트 스킬의 함양도 큰 도움이 될 것 !

관련된 많은 글과 정보들을 꼼꼼히 흡수해야되겠다. 나보다 훨씬 앞서가는 현업의 선배들만큼은 내 직무에 대한 정보를 알아야한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꾸준히 따라가서 추월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공격적으로 아티클들을 읽어나가는 습관을 갖춰보자 !


늘 그랬지만, 제가 좀 말이 많아서요 .... 인사이트를 또 뚱뚱하게 썼습니다. 제 의견에 항상 좋다고 공감해주시는 다은님께 감사드림니다.

이번 아티클카타를 진행하면서 PM이란 정말 어떻게 해나가야하는걸까 ... 노력의 벽이 느껴졌는데요, 팀원 모두가 비슷한 감정을 느낀 것 같았어요.

그래도 어떡해 해야지 노좌절 킵고잉이야

를 최종 결론으로 낸 기특한 2조 🦷 입니다.

[공통 인사이트]

PM이 되는 방법에 정해진 길은 없다. 스스로 끊임없이 배우는 적극적인 자기개발의 자세를 통해 성장해야한다.

내가 어떤 PM으로 성장하고 싶은지에 대한 고찰이 있어야, 나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멘토·선배를 만날 수 있다.

[의미 있었던 의견]

  • 경험을 통해 스스로 방향을 찾아 나가야 한다는 점 !
  • 신입 PM으로서 직무경험의 부족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 지 끊임없이 고민해야한다
  • 임송희: PM의 직무경험을 스스로 방향성을 정하고 찾아 나가야한다는 점에서 선배들이 말씀해주시는 아티클을 꼼꼼히 읽고 경험과 정보를 나만의 것을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민휘님께서 말씀을 듣고 생각해보니 너무 단편적으로 생각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생각의 전환이 되는 계기가 되었다. 감사합니다:)
송희님께서 '완벽한 준비가 되지 않아도 일단 실행할 줄 알아야한다' 고 남겨주셔서 PM은 실행과 경험도 중요하지만, 자기가 맡은 일에 한해서는 완벽하게 준비가 되어있어야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의견을 드렸습니다.
  • PM에게는 일적으로든 일 외적으로든 만나는 모든 사람이 배움의 자원이 될 수 있다는 관점
  • PM은 회사 일과는 별개로 개인적인 성장도 꾸준히 해나가야 하는 직무이기에 워라밸과는 거리가 먼 것 같다. 이 점을 생각해보며 “나는 그것을 지속적으로 버틸 수 있는 사람인가?”를 생각해봐야 한다는 점.

오늘도 팀원들과 함께 한 걸음 성장했습니다!
내일은 첫 PRD 작성 팀스터디네요.
알찬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저희 조 꽤 열심히 토론했거든요 ...🦷🔥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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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배움캠프 PM 6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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