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5 TIL

·2026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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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과제 끝? 얼추 끝? 진짜 끝?

TIL 목차

  • 팀 아티클 카타
  • adsp 시험 접수 및 제 1과목 공부
  • 서비스 기획 숙련 과제

팀 아티클 카타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1606/

1. 아티클 정보

  • 제목 : IA, 메뉴구조도, 화면목록이 헷갈린다면?
  • 작성자(저자) : 정병준

2. 핵심 내용 요약

  •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IA

    화면 간 흐름과 관계 정리 → 서비스의 전체 구조와 작업 우선순위 파악
    메뉴구조도
    서비스 단위의 큰 틀(사이트맵)
    화면 목록
    화면 ID를 통해 실무 작업 기준 명확히
  • 핵심 키워드 : depth code 적재적소 문서의 목적

3. 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

  •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비슷한 구조를 가진 문서지만 어떤 내용이 들어가 있는지,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는지에 따라 명확히 작성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고 이 문서들의 사용 방식도 달라진다는 점 !

크게 나눠보자면 내용의 범위는 IA>화면목록>메뉴구조도 순인 것 같다.

따라서 거시적인 관점에서 서비스를 파악하기 위해 IA를 작성하고, 실무 작업에서 담당자들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메뉴구조도를 작성한다고 이해하면 각 문서의 방향성을 잡을 때 도움이 될 듯

서비스의 규모에 따라 메뉴구조도의 목적도 달라진다.
서비스가 큰 경우 IA를 작성하기 전 전체적인 형태를 확인하고자 쓰지만 서비스가 작은 경우 IA와 메뉴구조도를 같은 문서로 사용해 IA를 일부 대체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작성 순서는 내용의 범위와 반대로 메뉴구조도 > 화면목록 > IA 순이 편리할 수도 있겠다.

  • 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

전체적으로 IA, 메뉴구조도, 화면 목록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정보성 글이었다. 각 문서에 포함되는 내용과 사용 용도를 따로 TIL에 작성해두면 좋을 듯.

댓글 중 기획 문서 작성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어 인용

모든 기획 문서가 그렇듯 최소한의 형식은 갖춰져 있지만, 목적과 환경에 맞춰 유기적으로 내용을 채워나가야 하기에 내용으로 문서의 이름을 판단하기는 어렵고, 문서를 보는 사람들이 같은 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통일화만 된다면 괜찮다.

중요한 것은 문서의 목적과 용도를 이해관계자들이 똑같이 이해하는 것

+AI를 사용하면 쉽고 빠르게 작성이 가능할 듯 하다 !! 클로드 코드를 통해 정보를 주고 작성한다던가, 등등 …

4. 나의 한 문장 요약

  • 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 적재적소에 문서를 활용하는 것이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ADsP 공부 시작

드디어 원서 접수가 시작됐다
원래 자격증 공부는 원서 접수 하고나서부터 하는거라며 ...

오늘은 제 1과목 공부를 했다.
개념 요약 노트를 회독하고, 백지에 마인드맵으로 내가 이해한 개념들과 정의를 채워넣었음 !

암기 과목을 공부할 때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방법이라고 단언한다 ㅎ,ㅎ

개념을 한 번 정리한 뒤로는 제미나이를 통해 예상 모의문제를 뽑아가며 공부했는데, 이게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다. 당연히 다 이해했다고 생각한 개념을 자꾸 틀리는 걸 찾아내 내가 약한 부분 파악이 아주 용이했음

그리고 요약 노트에 없는 문제가 출제되면, 그 문제에 대한 개념을 정리해달라하면서 백지메모를 보완했다.

요새 정말 공부하기 쉬운 세상이다 ....
이렇게 한 달 공부하고 시험 떨어지면 안되겠지 ...

팀프로젝트는 몰입해서 해야하고, 또 얼마나 많은 품을 들여야할 지 아직 짐작이 잘 안되기 때문에 이번주 안에 제 3과목까지 한 번 개념 회독을 하는 게 목표다! 3과목이 좀 빠듯해보여서 걱정이긴 하쥐만 ...~
내일은 과제 오전 중에 제출하고 하루종일 2과목~3과목 파봐야지.

서비스 기획 숙련 과제

오늘의 이슈 : 다시 점검해보니 또 수치 안 맞음 (1000명 중에 335명이면 당연히 33.5퍼센트지 27.5는 어디서 나온 수치임?), 통계적 유의성 카이제곱검정해보니 내가 세운 문제 3개 중 2개가 유의성이 낮음 .... 이런 지엔장 ...

하지만? 해결하면 그만이야
수치는 고치면 되고, 통계적 유의성은 낮아도 결과 방향이 일관되게 나왔기 때문에, a/b 테스트를 통해 충분한 샘플을 모집하는 것으로 대안을 제시했다. 그리고 할인 미노출이 그렇게 유의미한 결과가 나오진 않았지만 검색(복잡한 경로) + 할인 미노출은 유의미한 전환율 급락이 있어서 검색 결과 유입 유저에 대한 노출을 우선시하는 것으로 결정.

그리고 페르소나 별 분석이 내가 선정한 B말고도 지나치게 상세해서 전체 보고서의 흐름 상 B에 대한 강조가 잘 안 이루어지는 것 같아 나머지 페르소나 분석을 축약했다.

고쳐도 고쳐도 끝이 없다

매일 다시 보면 매일 새롭게 고칠 게 보임 ...

그렇지만 난 최선을 다했다

내일 오전 중에 마무리하고 제출해버릴 것임

보고서 맥락 끊긴 건 없는지, 논리적 오류는 없는지 클로드선생과 제미나이 선생과 500번 정도 점검한 뒤에 낼 것임 ...

내일은 서비스 기획 숙련 과제 완_ver로 TIL 써야겠다.

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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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배움캠프 PM 6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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