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elog.io/@minimalhwi_st/insight-같은-100명-2배의-전환-AI가-데려온-고객이-다른-이유
과거에는 사용자가 키워드를 입력하고 수많은 리스트 중 하나를 골라 들어왔지만, 이제는 AI가 최적의 답을 하나 또는 소수로 제안한다. 이는 '트래픽의 양'보다 '유입의 질'이 압도적으로 중요해졌음을 의미함
2026년 마케팅의 성패는 단순히 많은 사람을 데려오는 것이 아니라, AI라는 '디지털 도슨트'가 우리 브랜드를 신뢰하고 추천하게 만드는 구조를 얼마나 빨리 구축하느냐에 달려 있다. 단순 광고비 투행보다 GEO 전략 수립이 더 높은 ROI를 가져다줄 것 !
GEO :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이제 우리 브랜드가 구글이나 네이버 상단에 노출되는 것을 넘어, "AI가 사용자에게 우리 제품을 추천하는가?"가 생존의 핵심. 이를 위해 AI가 인용하기 좋은 구조화된 데이터(JSON-LD 등)와 신뢰성 있는 전문 콘텐츠를 생산해야함
단순히 지표에 대한 관리나 제안을 넘어 제품 성장의 본질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꾼 세션.
CC는 제품의 순수 체력만으로 도달 가능한 최대 MAU를 의미하는데, 이건 호수의 물 높이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과 같다. 땅의 넓이(광고비)가 아니라 내리는 비의 양(유입)과 빠져나가는 물의 비율(이탈)로만 결정된다는 것. 따라서 MAU는 직접 조작하는 수치가 아니라, 두 변수의 상호작용으로 만들어진 결과값이라는 걸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 구분 | 기존의 인식 (Before) | 새로운 인식 (After) |
|---|---|---|
| MAU의 본질 | 열심히 마케팅해서 키워야 할 목표 지표 | 유입과 이탈이 만든 결과적 수치 |
| 성장 동력 | 광고비 투입 및 신규 유입(Acquisition) | 이탈 방지(Retention) 및 제품 본질 개선 |
| 마케팅/광고 | 서비스를 성장시키는 근본적인 힘 | CC에 도달하는 속도를 조절하는 부스터 |
| 지표 하락 | 트래픽 하락 시 서비스 위기라 판단 | CC 로직만 견고하면 결국 회복될 현상 |
인상 깊었던 점은 지표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인데, 수학적 공식으로 지표를 정의하고 명확하게 설명해내며 '가짜 지표'들을 걷어내는 방식이었다.
명확하게 정의된 공식을 통해 '모든 마케팅 수단을 껐을 때 남는 순수 유입과 이탈률'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알 수 있다.
또한 모든 제품은 현재 구조 상 도달할 수 있는 '천장'이 있음을 인정하고, 천장 자체를 높이는 전략을 고민하라는 사고방식도 인상적.
분모 개선은 가장 파괴적인 그로스
여기서는 이탈률을 감소시키는 것이겠지. 화려한 이벤트로 유입을 끌어올 생각말고 '유저가 왜 떠나는지'를 데이터로 파헤치고 바닥의 구멍을 메우자.
전략적 선견지명
토스가 송금 cc의 한계를 미리 예측하고 다음 수를 준비했던 것처럼, 지표가 꺾이기 전에 미리 대비할 줄 알아야한다. 현재 지표가 좋아도 cc계산 결과가 천장에 가깝다면, 새로운 cc를 위한 확장 전략이 필요함.
PM은 호수의 물을 억지로 퍼올리는 사람이 아니라 호수로 흐르는 물줄기를 넓히고 바닥의 구멍을 메우는 사람이다. 성장의 한계를 데이터로 예측하고, 한계를 돌파하기 위한 다음 도판을 짜는 실력을 기를 것.
PM은 시장(매크로)과 고객(마이크로) 관점을 동시에 봐야 합니다.
① 매크로 어프로치 (시장/산업 관점)
② 마이크로 어프로치 (고객 직접 소통)
오늘은 오후 시간에 공부 안될 것 같아서 카페로 튀어서 집중적으로 adsp 2과목 공부를 진행했다. 생각해보니 노션에 자격증 공부용 페이지도 만들어놨었는데 첫날에 활용을 안해서, 리스트 작성 겸 1과목에 대한 복습과 오답노트도 진행했다.



일단 암기로 빠르게 끝낼 수 있는 1과목 2과목은 이틀에 걸쳐 완료했고, 내일은 두개 합쳐서 문제 풀어보고 다음주에 통계 파트 들어갈 예정.
4월 마지막주까지는 개념과 문풀 반복하고 5월부터 기출 모의고사 풀면 안정적으로 합격할 수 있을 듯 하다.
랄라
오탈자는 없는지, 논리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지, 가독성은 괜찮은지, 중복되고 반복되어 나오는 내용은 없는지를 기준으로 검토했다.
입문 과제에서 가장 많은 피드백을 받았던 게 보고서답지 않고 논문같은 문서다, 였기 때문에 이번 과제에서는 그 점을 가장 신경써서 작성해봤다 !
길게 풀어진 말들은 최대한 요약하거나 표로 작성하고, 시각화가 훨씬 효과적일 것 같은 지점은 그래프를 그렸다.
그래서 표 지옥 보고서가 됨(ㅋㅋ
근데 확실히 깔끔하긴 하다.
진짜 진짜 내일 최종 검토하고 제출한 뒤에 내일 TIL에 정리본 올려야지. 진짜.최종의.
최종.
아마 과제 제출하고 내 모습 예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