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 UI 디자인 - 컬러와 타이포 아티클 모음

·2026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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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참고 아티클

https://brunch.co.kr/@blckschrl/41

[요약]

  • UI에서 색은 감각적으로 고르는 문제가 아닌, 정보의 중요도와 행동 유도를 설계하는 체계다.
  • 서비스에서는 보통 주색/보조색/흑백 체계로 화면의 위계를 설정한다.
  • 중요한 정보와 행동 요소에는 더 강한 색 계층을 부여한다.
  • 텍스트와 배경은 충분한 대비를 가져야한다.

[인사이트]

색을 단순히 예쁘기 위한 선택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 행동과 정보 우선순위를 드러내는 제품언어로 이해하는 시각의 필요성을 느꼈다. 그러려면 색의 언어를 더 잘 이해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규칙. 색은 규칙대로 일관되게 운영되어야 하며, 이러한 것도 제품 품질의 일부로 봐야할 것.
색은 곧 브랜딩 요소이면서 동시에 전환율, 인지속도, 오류 예방 등의 사용자 경험에 영향을 주는 설계변수로도 해석할 수 있다.


참고 아티클

https://brunch.co.kr/@chulhochoiucj0/17

[요약]

  • 색채는 브랜드 정체성을 표현할 뿐 아니라 상호작용을 직관적으로 이해시키는 기능적 요소
  • 사용자에게 익숙한 의미 체계를 활용하면 사용성이 높아진다.
  • 일관성 없는 색의 사용은 사용자의 혼란과 콘텐츠 집중도의 저하를 야기한다.

[인사이트]

위의 아티클과 마찬가지로, 색은 의미전달체계라고 보아야한다. "이 버튼이 왜 이 색이어야하는지" 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사용자가 제품의 상태를 즉시 이해하는지, 동일 기능이 화면마다 같은 규칙을 따르는 지 등의 체크리스트를 통해 확인하면서 사용자의 학습 비용을 줄이고 제품 사용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염두하자.


typography

참고 아티클

https://brunch.co.kr/@blckschrl/40

[요약]

  • 디지털 프로덕트에서 타이포그래피의 목적은 정보전달과 행동유도
  • 문자정보는 개념과 행동을 가장 정확하게 전달하는 시각요소이기 때문에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다뤄야 함
  • 서체 시스템을 통해 일관된 규칙을 세워야 제품 전체의 리듬감과 관리 효율이 생김

[인사이트]

텍스트를 보는 시각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텍스트는 단순 카피가 아니라 제품 내 정보구조와 행동유도의 핵심 인터페이스. 버튼 문구, 본문 가독성, 캡션의 보조 정보 등 모든 것이 타이포 그래피와 연결된다. 따라서 단순한 문구 일치만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중요한 정보를 빠르게 읽고 다음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PM의 관점에서, 디자인 시스템 차원에서 텍스트 스타일을 표준화하는 것이 협업 효율을 올리고 유지보수 비용을 줄인다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참고 아티클

https://mesign.tistory.com/23

[요약]

  • 폰트 스타일 가이드는 반복되는 텍스트 요소를 규격화한 문서
  • 텍스트 요소를 통일하면 콘텐츠가 정돈되어 보이고 가독성이 오름
  • 디자인 단계에서 정의한 스타일명을 개발에서도 클래스명으로 연결하면 협업이 쉬워지고 생산성과 유지 보수성이 크게 좋아짐

[인사이트]

폰트 스타일 가이드는 단순한 디자이너 산출물이 아니라, 디자이너와 개발 간 번역 비용을 줄이는 운영 장치로 이해할 수 있다. 스타일명이 통일되어 있다면 요구사항 전달이 명확해고 새로운 수정이나 유지보수의 비용도 절감한다. 디자인 시스템은 제품 조직의 반복적인 생산성과 품질 일관성을 높이는 기반이다. PM으로서 이것에 대한 일정 수준 이상의 이해도를 가지고 협업에 참여하는 것이 필수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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