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쿠폰을 제공하고 있는데, 사용자가 실제로 혜택을 체감하지 못하는 문제
쿠폰이 비즈니스 운영 측면에서는 합리적인 구조였지만, 고객 입장에서는
결과적으로 쿠폰이 존재함에도 고객은 혜택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혜택 체감이 안되는 상태
쿠폰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성과 인지 측면에서 혜택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결국 문제는 구조 자체가 아니라, 그 구조가 고객의 언어로 번역되지 않음
“지금의 쿠폰 UX는 고객이 혜택을 제대로 이해하고 선택하도록 돕고 있을까?”
UT를 통해 쿠폰이 언제, 어디서 인지되고 실제 사용까지 이어지는지 확인
쿠폰 구조의 복잡성
(종류 다양, 퍼널 분산)
혜택에 대한 낮은 체감
직관적이지 않은 쿠폰 명과종류
(기획 관점 / 직관적인 의미 전달 어려움 / 같은 특성도 다른 이름으로)
전체 퍼널 안에서 쿠폰이 반영된 최대 혜택가를 일관되게 보여준다면, 고객이 별도의 비교나 계산 없이도 최적의 혜택으로 예약할 수 있을 것
리드타임 감소, 고객의 고민/계산 부담 완화
쿠폰 사용률 44% 증가
혜택에 대한 '이해'
쿠폰은 성장 전략, 카테고리 운영 전략, 파트너와의 협업 구조 등 여러 비즈니스 맥락이 동시에 작동하는 영역이다.
쿠폰은 하나의 목적만을 위해 존재하지 않아요. 각기 다른 요구가 교차하면서, 자연스럽게 구조도 복잡해진다.
-> 쿠폰이 왜 복잡한지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알 수 있었음
그러나 복잡한 구조 속에서 고객에게 혜택이 직관적으로 '전달' 되고 '이해'되는지는 다른 문제 !
혜택은 제공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사용자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흐름 안에서 인지되고 적용될 때 체감으로 이어짐
기능이나 리소스의 양보다, 사용자가 그것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구조가 경험에 더 큰 영향
쿠폰은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이해다.
아 이거 내 입문과제랑 완전 유사한 흐름인데 그 전에 봤다면 좀 더 논리적으로 정리가 가능했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