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맥북을 초기화하고 나서 진짜 설치가 필요하다고 느낀 몇 가지 유용한 프로그램들을 남기고자 한다.
보통 개발자들은 terminal 환경에 익숙한데 이 terminal 이 보기 안이쁘다
그래서 mac 에서는 보통 색상이나 폰트 등을 커스텀으로 맞출 수 있는 iterm 을 많이 쓴다.
https://iterm2.com/
mac 에서는 기본적으로 화면 분활을 지원하지 않는다.
물론 전체화면 기준으로 스플릿뷰를 지원하기는 하지만 이는 우리가 원하는 느낌이 아니다
저는 이전에 spectacle 앱을 사용해봤었는데 이 앱의 단점은 4분할로 좌상단, 우상단 식으로 쪼갤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rectangle 을 사용해보고자 한다.
https://rectangleapp.com/
회사 업무 관리, 그리고 개인 문서 관리로는 Notion이 필수
https://github.com/waydabber/BetterDisplay
brew install --cask betterdis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