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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 예능처럼 재미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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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시리즈 Redux. 1탄. 사용 이유와 핵심 5 개념.>

이번에는 필자가 최근에 관심을 두고, 사용해 본 리덕스에 대한 시리즈를 시작하고자 한다. 프론트 엔드 개발자라면, 굳이 리덕스가 아니더라도 상태 관리형 라이브러리를 쓸 수밖에 없다. 그 중에서도 리액트의 사용자 수에 비례해서 리덕스 역시 이제는 수많은 개발팀에서 사용

2022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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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트 훅스 시리즈 1탄 useRef!>

최근에는 함수형 컴포넌트가 주류를 이루면서 리액트에서도 그에 맞춰 다양한 훅스들이 생겨났다. 그래서 필자 역시 리액트를 사용하면서 보통 많이 쓰이는 유즈스테이트나 유즈 이펙트외에도 추가적인 훅스들을 더 살펴볼 필요성을 느껴 한 번 공부한 것을 토대로 기술해 보고자 한다

2022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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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함수 지향 프로그래밍? 그 중간 사이. - feat. 자바스크립트의 정체성>

이번 시간에는 최근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면서 조금 정리해 보고 싶은 부분이 있어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게 되었다. 흔히들 자바스크립트를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이라고도 하고 함수 지향 프로그래밍이라고도 한다. 사실 말로만 들어서는 이게 뭔가 싶다. 그래서 필자 역시 이런

2022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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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osure?! feat. 렉시컬 환경? 언어?>

오늘은, 자바스크립트와 관련한 개념에 관해 한 번 끄적여 볼까 한다.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해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꼭 듣는 처음에는 용어 그대로 직역해 봤을 때, 뭔가 닫는 건가? 아니면 가까운 건가? 라는 어렴풋 한 감만 잡고 들어갔다. 물론,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2022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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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파악이 자바스크립트의 핵심이다. feat. 실행 컨텍스트 입문편>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자바스크립트의 중요성은 누구나 다 안다. 하지만, 자바스크립트의 동작원리의 핵심은 무엇일까? 오늘은 이에 대해 한 번 간단하게 찍먹(?) 정도만 해보겠다. ㅎㅎ흔희 우리가 알고있는 문맥. 일종의 글로 치면 글의 흐름, 대화에서는 대화의 흐름처럼.

2022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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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변수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feat. let, const, var>

우리가 프로그래밍을 하면, 무조건 쓸 수 밖에 없는 것이 있다. 함수? 콘솔? 등등.... 많겠지만, 오늘 필자가 논의해 볼 주제는 이름하야. 변수라는 친구다. 이렇게 오잉? 할 수도 있지만, 그만큼 변수만큼 많이 쓰고, 중요한 개념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무

2022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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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무지성 타파 시리즈 1탄. typescript>

이번 이야기는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무지성 시리즈다. 그 첫번재 시간으로, 타입스크립트로 포문을 열고자 한다. 1. 수많은 채용 공고문에 보이는 우대 조건..... 자 보시면, 아시듯 거의 요즘 대다수의 프론트 엔드 개발자 채용 공고를 보면 마주할 수 있는 그 이

2022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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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시리즈 2탄. DOM이란 무엇이란 말이냐? >

이번에는 일전에 예고 드린 대로, 돔이 웹에서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 지에 대해 한 번 알아보고자 한다. 1. D.O.M. 이름하야, 웹 개발을 한다면 무조건 마주하게 되는 그 이름... 돔.

2022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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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시리즈 1탄. 웹은 어떻게 동작하는 걸까? >

1. 기획의 시작. 언제가부터 프로그래밍은 어떤 기술 스택을 다룰 줄 아느냐에 대해서 굉장히 중시되고 있는 것 같다. 프론트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백엔드 역시 다양한 기술 스택들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필자는 여기서 한

2022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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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개월? 우리가 지나온 시간들에 대한 기록.>

2021년 11월. 겨울이 이제 막 시작될 무렵. 필자는 코딩이라는 세계에 발을 들인다. 그때 우스갯 소리로, >우리가 수료할 때 쯤이면, 봄이 오겠네요?... 언젠가는... 그런 날이 오겠죠? 다들 웃어넘기고 말았던 때가 진짜 엊그제 같다. 하지만, 역시 시간은

2022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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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 간의 스타트업 맛 보기 2탄.>

이전 1탄에 이어서 바로 2탄이다. 이번 2탄은 바로 기업 인턴 2주 차 이후, 필자의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과정과 소감에 대해 한 번 담아보겠다. 1) json

2022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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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 간의 스타트업 맛 보기 1탄.>

그동안 필자는 한 달간 스타트업에서 개발자 인턴십을 진행했다. 그동안, 말로만 듣던 개발자의 생활과 워크 플로우를 이제는 몸소 겪어보면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다. 그래서 이 기억이 추억으로 사라지기 전에, 기억으로 간직하기 위해 글로 남겨본다. 근무 기업:

2022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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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PA VS SPA 어떤 기술이 더 좋은 것인가?라는 의문에 대한 답과 단상. >

정말 간만에 다시 포스팅을 올리는 것 같다. 그동안 기업에서 인턴을 하면서 많은 부분을 느끼고 공부에 필요성을 느꼈다. 그래서 다시 이번에 프론트 개발자라면 꼭 알고 넘어가야 할 개념에 대해 한 번 내 나름대로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문제의 인식. > "사실 s

2022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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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회고록. feat. 개발을 하기까지의 여정...>

이번 포스팅은 기술적인 내용은 아니다. 단지, 그냥 인생 얘기를 한 번 쯤은 적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려 본다. 뭐 그렇다고 해서 엄청 거창하거나 그런 얘기는 아니니... 너무 기대하시지는 않길 바라며... 시작해보겠다. 사실 처음부터 개발을 해야겠다고 마음

2022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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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 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리팩토링 4탄>

사실 우리사이트 정말 버그가 많이 보였다. 그래서 이번에는 총 2가지 굵직한 버그들을 리팩토링 및 디버깅하면서 마무리하려고 한다. 일단, 이번 버그는 단순히 필자의 프론트적인 부분만이 아닌, 백엔드와의 공조가 필요했. 1.카카오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 정보 리로딩 실

2022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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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 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리팩토링 3탄>

이번 3탄은 필자가 진짜 프로젝트 기간 내내, 딥하게 파봤던 무한 스크롤을 얘기해 보고자 한다. 윈터레스트 프로젝트 회고록에서 임시 방편으로 무한 스크롤대신 페이지 네이션 방식의 원초적인 방식으로 회귀했음을 밝혔다. 그래서 필자는 리팩토링 때 이 방식을 바꿔보기로 마

2022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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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 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리팩토링 2탄>

이번 2탄에서는 윈터레스프로젝트 상에서 masonry에서 발견한 버그에 대해 논의해 보고, 원인분석, 해결 방안 순으로 글을 적어보겠다. 1. 우연히 발견한 그 이름 b.u.g. 사실 리팩토링 기간이 많은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지만,

2022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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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 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리팩토링 1탄>

아마 이 리팩토링을 보시는 분들은 필자의 지난 프로젝트 회고록을 보셨을 것 같다. 물론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뭐 크게 상관은 없다. 결국 필자 자신이 초안 코드를 다시 부검해 보는 장소이니 ㅋㅋ 자~ 일단 어떤 놈들이 문제였는 지.... 한 번 봅시당~ 1.

2022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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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레스트 프로젝트를 마친 뒤 다시 볼아보는 회고록 3부 >

사실은 2부에서 끝을 내려고 했지만, 코드 관련하여 적다보니, 좀 많이 장황해 진 것 같아 3부로 나눴다. 3부에서는 로그인 관련 코드와 더불어 필자가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느낀 전체적인 성찰 포인트와 총 소감으로 기나긴 2차 프로젝트 회고를 마무리 짓겠다. 4)

2022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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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레스트 프로젝트를 마친 뒤 다시 볼아보는 회고록 2부 >

1부에 예고드렸듯이 이번에는 바로 필자가 작성했던 코드 중에 기억에 남는 코드들을 토대로 포문을 열겠다. 💻 1. 기억에 남는 코드 이번 프로젝트에서 필자는 프론트엔드만 전담하였으므로 해당 코드들로 한 번 구성해 봤다. 🧱 1) masonry layout 코드

2022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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