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하게 설명해 보겠읍니다저는 그저 jira ui 접속해서 일일히 브랜치 생성하고ide에서 pull 땡기고 작업하는게 귀찮아서 혹시...하고 찾아봤습니다!누르면누르면서버 url은 순수한 프로젝트 jira url을 입력하시면 됩니다!이메일은 jira 계정 이메일을 api

터미널에서 작업하다 보면 문득 느낀다,아 너무 접근성이 떨어진다...파일간 전환해서 작업을 할 때는 이 점이 정말 두드러진다.참고해야 할 코드들을 보며 작업을 해야 하는데 매번 저장하고 나가서 보고 다시 와서 작업한다는 것은 비효율적인 작업이 아닌가?이 글을 쓰는 지금

cli 환경에서 가독성이 좋은 git을 해봤다면 이제... git을 하는 이유, 프로젝트를 관리하기 때문,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이유, 코드를 수정했기 때문 코드를 수정한다..cli에서면 무언의 압박이 있다. vim쓸래, nano쓸래 보통 그렇게 2개로 생각한다. 물론

lazygit github매번 git add, git commit 하다가 gui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맛보면 그 버튼맛이 아주 그냥 죽인다..그러다가 다시 cli로 돌아와서 명령어를 치고 있다 보면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가끔 든다.그런 당신에게 l

랩탑이라는 건 휴대성이 좋아야 하는데, 사실 1키로가 넘으면 그것이 휴대성이 있다고 하기에는..어렵기도 하다. 물론 그럴만한 근력이 있다면 상관이야 없는 이야기겠기는 하다.나는 아이패드를 주로 휴대한다. 필기하기에도 편하고, 게임(지히간은 어쩔 수 없지)도 가끔 하기도

객체 저장소라는 것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특히 aws를 쓴다면 s3에 대해서 알 것이다.S3(Simple Storage Service)는 Amazon Web Services(AWS)에서 제공하는 객체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S3는 대규모 비정형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

본 내용의 캡처본이 tag 관련까지는 한 프로젝트 내에서 해서 굉장히 작고 긴 캡처본이 되었습니다...시력에 이상이 있는 분께는 심심한 위로의 말을...해보니 저였네요(양안-3..또르륵)그냥 심심해서요..git을 뭔가 갑자기 좀 들여다보고 싶었습니다.예... 근데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