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e Code는 크게 5개로 나눌 수 있다. 100번~ 500번대로 구분지을 수 있다.
일하면서 사실 100번은 크게 만날 일이 없었다. 가장 많이 확인하는 코드는 아무래도 200, 400, 그리고 서버에러인 500
200 OK : 요청이 성공적으로 되었음, 성공의 의미는 HTTP Method에 따라 달라진다.
GET: 리소스를 불러와서 메시지 바디에 전송되었습니다.
HEAD: 개체 해더가 메시지 바디에 있습니다.
PUT 또는 POST: 수행 결과에 대한 리소스가 메시지 바디에 전송되었습니다.
TRACE: 메시지 바디는 서버에서 수신한 요청 메시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1 Created : 요청이 성공적이었음, 그 결과로 새로운 리소스가 생성되었음, 보통 POST, 일부 PUT 요청 이후에 따라옴
202 Accepted : 요청을 수신하였지만 그에 응해 행동할 수 는 없다. 이 응답은 요청 처리에 대한 결과를 이후에 HTTP로 비동기 응답을 보내는 것에 대해서 명확하게 명시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다른 프로세스에서 처리 또는 서버가 요청을 다루고 있거나 배치 프로세스를 하고 있는 경우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