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1주차_화요일

김민경·2025년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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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자인 카타

두 가지 UI를 보고 더 낫다고 판단한 UI를 선택 후 이유와 뒷받침할 근거를 찾는 과정.

지도 서비스의 길 찾기 UI 어느 것이 더 효과적일까요?

B 디자인 선택

이유

  • "지도 앱"이라는 점에 초점

  • B 디자인은 출발 지점과 가야하는 버스정류장의 컬러가 푸른색으로 사용자가 어디에 위치 해 있는지, 가야하는 버스 정류장이 얼마나 가까이 멀리 있는지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다.

  • 사용자가 건너가거나 지나야하는 길을 블루 도트로 길을 따라 표시하여서 사용자는 맵을 보자마자 어디로 가야하는지 방향을 찾을 수 있다.

  • 지도를 보고 사용자가 가야하는 길을 찾아가야하는 지도 이용의 특성을 잘 파악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 상단에 버스 정류장까지의 정확한 위치, 미터, 시간을 숫자로 표기해 추가 정보로 사용자에게 확실한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였다.

  • 사용자는 지도앱을 키고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설정 후 지도를 보며 실제 사용자의 위치에서 건물들을 확인하고 길을 찾아가야 하기에 다른 추가 정보들 보다 지도를 우선순위로 둔 UI인 B의 디자인이 지도앱 의 UI에 더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A 디자인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

  • 지도 앱은 실제 사용자가 길찾기를 켜자마자 인터페이스에서 보이는 도면과 같은 지도와 실제의 환경이 다르기에 자칫하면 앱을 키자마자 혼동을 줄 수 있다고 판단.

  • 사용자의 위치, 가고자 하는 장소가 한 눈에 보이는가를 중요하게 생각.

  • A디자인은 B와 다르게 사용자가 있는 위치 아이콘인 출발 아이콘의 명시성이 뚜렷하지 않고 어느 길로 가야하는지 지도만 보고는 알 수 없을 것 같았다.

  • 다른 세부적인 추가 정보를 클릭하거나 슬라이드 하지 않아도 보이지만 그만큼 지도가 넓게 보이지 않고 확대하여 보는 느낌이다.

  • 지도 보다는 내가 가야하는 노선과 시간에 더 중점을 둔 것 같다.

  • 불편하진 않으나 지도를 중점적으로 보기에는 어려움이 잇다고 판단

디자인 카타 진행을 하면서 나의 개인적인 생각

  • 오늘 처음 진행하며 UIUX에서 중요한 사용자 중점에서 생각한다는 점을 내가 잘 못한다는걸 알았다.

  • 해당 토픽에서 많은 사람들이 A안을 골랐는데 한 눈에 최소거리, 최소시간, 노선, 버스가 몇 분이나 걸리는지와 같은

  • 세부 정보들을 보여줬다는 점이 사용자에게 조금 더 친절한, 사용자를 배려한 UI디자인이라는 댓글을 보았다.

  • 나는 실제로 네이버 맵이 아닌 카카오 맵을 이용하는데, 해당 앱을 몇 년이나 쓴 나는 카카오맵의 사진 속 UI에서 왜 목적지 까지 걸리는 시간이 안나오는지 이미 알고있었다.

  • 카카오 맵의 경우 우선 현재 위치와 목적지를 설정하면 버스 번호와 지하철 등등 해당 번호의 버스, 지하철을 이용하면 몇 분이 걸리는지 몇 번 버스를 타면 갈아타야하는지를 모두 알려주고 사용자가 가장 마음에 드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게 한다.

  • 네이버 맵을 써보지 않아서 네이버 맵도 동일한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던 나는 '해당 사진의 UI 디자인 화면까지 간 사용자에게 그런 정보는 필요없었을 것.'이라고 스스로 결단했고 네이버 맵 UI 디자인속 최단 거리와 시간은 쓸데없는 정보라고 생각을 했던 것이다.

  • 디자인카타라는 과정을 오늘 처음 진행하면서 나는 사용자들의 경험이 아닌 내 경험을 우선시하고 객관적으로 UI디자인을 바라보지 않았던 것 같다.

  • 이 점이 앞으로 .UIUX 디자이너의 길을 가려면 좋게 작용을 할 것인지에 대해 의문이 들었다.

2. 피그마 기초 2주차


  • 2주차에는 오토레이어, 리사이징의과 부모자식프레임 등의 상관관계를 배웠다.

3. 피그마 기초 3주차_4강.

피그마 기초 강의 3주차 4강까지 완강하였다.

3주차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디자인적인 부분을 배우게 된다.

폰트와 컬러배색 등과 같은 기초적이지만 아주 중요한 디자인 파트를 배웠는데 초반에 컬러 강의를 들을 때 나온 이론들이 컬러리스트 자격증 시험에서 나온 것이 대다수고 전공 강의에서 주구장창 했던 컬러뽑기, 배색하기 였기에 이론적 부분은 생각보다 수월했어서 피그마 플러그인 기능과 그 컬러들을 피그마를 이용해 UI에 적용할때 컬러공식들만 이해하면 됐어서 수월했던 것 같다.

하지만 아주 바보같은 실수를 해버리고 말았다. 컬러를 뽑고 명도 조절한 후에는 꼭 레이어 이름 바꿀때 '/' 를 넣는 것!!

/를 안넣어서 폴더가 안생겼다.

회고

  • 9to9이지만, 생각해보니 식사시간 2시간, TIL작성, 팀스크럼등 4시간 정도가 빠져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할 수 있는 시간은 8시간밖에 되지 않았던 것이다.

  • 캠프 측에서 짜준 시간표를 확인하지 않고 시간표를 짜서 튜터님께 여쭤볼 내용들을 하나도 물어보지 못했다. (내일 오전 스크럼이 끝나고 난 후 바로 튜터실로 달려가야함)

  • 해야할 일을 미루는 습관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기에 캠프를 시작함과 동시에 스스로 약속한 것이 절대 해야할 일 미루지 않기 였는데 오늘 3주차 강의를 다 못들었기에 캠프가 끝난후에도 혼자 들을 예정이다....

  • 앞으로는 시간 관리를 더 촘촘하게 하여 오늘 해야할 일은 제시간에 끝낼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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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 디자이너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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