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1주차_수요일

김민경·2025년 1월 27일

Today I lea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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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자인 카타

두 가지 UI를 보고 더 낫다고 판단한 UI를 선택 후 이유와 뒷받침할 근거를 찾는 과정.


의류 쇼핑몰 어플을 사용 할 때 어떤 가격 입력 방식을 선택하실 건가요?

B 선택

이유:

  • 사용자가 원하는 가격대를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 기능.

  • 정한 가격이 있다면 선택지 기능 하단에 직접 원하는 가격을 설정 가능.

  • 사용자에게 두 가지 선택지를 주어서 사용자의 편의와 상황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유연함.

  • 기능적인 면에서도 드래그하여 설정하는 것 보다는 원하는 값을 입력하는 것.

  • 가격을 입력 한다 행위 = 이미 원하는 가격대 있음. or 확실한 가격이 정해져 있다.

    •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가 정해져있다면, → 앱에서는 사용자가 최대한 빠르게, 덜 움직이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생각.

A 선택하지 않은 이유

  • A는 드래그형 가격 조정 기능.

  • 드래그 방식은 세밀한 조정이 어렵다고 판단.

  • 해당 사이트에 업로드 돼어있는 해당 상품이 많을 경우 미세한 움직임만으로 설정값이 넘어감.

  • 사용자가 드래그를 하면서 원하는 가격대 근처에서 드래그 버튼이 왔다 갔다 할 가능성.

  • 해당 상품의 시장 가격을 알아보기에는 드래그형 가격 입력 방식이 좋은 기능.

  • 하지만 5번의 정보가 필요없는 사용자에게는 의미없는 정보.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

무신사 uiux디자인을 개편한 디자이너의 인터뷰 기사

[마켓人싸] "덜어내고, 비워내고, 가볍게 하고"...무신사에 '새옷' 입힌 사람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30699

  • 디자이너 님께서는 그전의 무신사 ui에서 최대한 많이 덜어내고 직관적인 ui를 만들고자 하심.

  • 무신사만의 감성은 살리고 ui디자인과 스타일은 단순화 시키는 작업을 중심으로 작업을 하셨다 함.

  • "직접 편리한 탐색, 빠른 구매, 필요한 정보를 바로 볼 수 있는 동선을 제공하는 등을 작업이 중요하다."

    → 앱에서는 사용자가 최대한 빠르게, 덜 움직이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나의 생각과 동일 했던 점.

  • "이제는 패션앱들이 차별화가 필요한 시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브랜드나 상품을 어떤 방법으로 탐색할 수 있을지,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어떻게하면 쉽게 얻을 수 있을지 고민하는 지점에 왔죠. 이제는 '넥스트 레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기사를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

디자인 카타를 진행하면서 나의 개인적인 생각

  • 어제 이 과정을 진행하면서 느꼈던 "객관적인 시선"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고민하였다.

  •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논리적인 판단과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기능적인 면에서 이것이 왜 불편한지 유추하고 다른 디자인은 왜 편한지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 평소에는 당연히 B안이 더 편한거 아냐? 라고 생각했겠지만 논리적으로 왜 B 디자인이 편한지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의견이 나오니 이래서 UIUX 디자인은 논리적인 디자인이라고 하는구나
    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디자인 해야한다는지 직접 체감하게 되었다.

  • 디자인 카타를 하면서 A 디자인과 B 디자인을 고를 때는 고민이 하나도 없이 본능처럼 고르게 되는데 오늘은 이 점이 스스로에게 아쉬운 점이다.

  • 디자인을 보고 생각을 하고 생각 정리를 한 뒤에 고르는게 맞을텐데 어떻게 보면 오늘도 내 경험을 바탕으로 골랐던 것 같다.

  • 내 경험이 UIUX라는 디자인에 좋은 영향을 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게 되었다.

2. 피그마 기초 3주차

  • 3주차에서는 본격적으로 피그마를 통해 UI 구성을 하기 전 준비 해야할 것 들을 배웠다.

  • 작업에 필요한 컬러 스타일, 폰트 스타일, 아주 기본적인 UI 디자인 같은 것.

  • 컬러와 폰트를 만들고 난 후 항상 다음 강의를 들을때 새로운 프로젝트를 열어서 진행했는데
    새로운 프로젝트에서는 만든 스타일을 적용할 수 없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3. 피그마 기초 4주차

  • 4주차에서는 화면 구성을 위한 컴포넌트와 아이콘, 프로퍼티 개념 등 화면 구성을 하기 전 필요한 개체들을 만드는 과정을 배웠다.

  • 포토샵과 일러스트는 단순 아이콘을 배치하고 만드는 것만 가능하다면 피그마에서는 불리언이나 프로퍼티 기능 실행 가능.

  • 처음에 불리언 기능을 적용할 때 프로퍼티 기능을 추가하고 불리언 효과를 생성했는데 적용하는 아이콘을 도저희 찾을 수가 없었고 텍스트 프리퍼티도 생성까지만 하고 적용을 못해서 공부가 거의 50분 동안 지연됨

5. 피그마 기초 5주차 _ 3강


  • 본격적인 화면구성.

  •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최대한 많이 들으려고 튜터님의 속도를 1.75배를 해놓고 따라했는데 놓치는 점 없이 잘 따라갔다.

  • 피그마가 UXUI의 시작이겠지만, 1단계를 잘 해내고 있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고

  • 3일차라 그런지 요즘 3~4시만 되면 집중이 잘 안되기 시작한다. 이 시간쯤에 강의에서 튜터님의 화면과 내 피그마 화면이 다르고 오류가 생기면 그저 화가난다. 앞으로는 화내지말고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이 되길,,

  • 논리적인 디자인의 근거를 찾는 과정을 조금 더 익혀야 할 것 같다. 편한데 왜 편한지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한 번씩 들곤 한다. 조금더 전문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도록 관련 서적을 더 찾아보고 개인적으로 더 공부해야할 것 같다

  • 튜터님께 여쭤보고 싶은게 산더미 같은데 강의에 치여서 타이밍이 항상 안맞는다 정말 급한 것만 가서 여쭤보고 있다. 앞으로는 매주 금요일에 무조건 질문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 시간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할 것 같다. 오늘도 5주차까지 끝냈어야 했는데 생각보다 오늘 많이 헤매서 3강까지 밖에 듣지 못했다. 항상 시계를 보면서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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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 디자이너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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