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 제출을 완료했다.
어제 자기 전까지 못풀었던 문제를 아침이 되어서 다시 풀어보니 생각보다 잘풀렸다.
자고 일어나서 개운한 상태여서 그랬던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어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생각할 수 있었다.
이번 HA 과제 공부를 하면서 테스트라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내가 이때까지 배웠던 것들을 확인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오히려 문제를 풀면서 더 공부하는 느낌? 문제에 활용할 수 있는 메소드들을 많이 알아가는 것 같다.
이번 HA를 진행하면서 알게 됐던 메소드들이랑 새로운 정보들은 스포 방지를 위해 다른 곳에 정리를 해놔야겠다.
뭐.. 이런 의식의 흐름대로 쓴 TIL글을 누가 볼거라고 생각을 하지는 않지만, 혹시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