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토크 세션이 있었다.
선배 기수에서 이미 취업을 하신 분이 진행을 하셨다.
토크 세션을 보고 내가 어떠한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생각해봤다.
https://www.youtube.com/watch?v=V5aZjsWM2wo&t=596s
위의 영상 말고도 야생동물, 기후변화 등을 다룬 영상도 봤다.
사실 이때까지는 그냥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돼서 웹, 앱 사용자들에게 보여지게 되는 화면을 구축하는 그런 개발자가 될 것이라고만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이 영상을 보고나니, 앞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기술들에 대해서도 배워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이런 것들은 나보다 훨씬 똑똑한 사람들이 공부하면서 세상을 구할 거라고만 생각하고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그래도 한번 공부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언어 장애를 치료하는 방법으로 쓰인 인공지능, 머신러닝 기술들을 보면서 한 가지 떠오른 아이디어가 있었는데, 일단 메모장에 정리를 해놓긴 했다. 나중에 쓸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