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
- B
A는 모달의 크기가 너무 부담스러워 보임. 또한 B에 비하여 보이는 부분이 커서 오히려 몰입하기 어려워 보인다. B처럼 한 눈에 파악 가능한 사이즈로 사용하는 것이 더 몰입하기 쉽다고 느껴짐
B
- 커머스에서 혜택에 관련된 팝업은 보통 B 형태를 띄었던 것 같음
- A는 처음 앱에 들어갔을 때 뜨는 광고를 위한 팝업으로 많이 사용 되는 것 같음
- B에 경우 버튼의 위치가 바닥이 아닌 가운데 있어 엄지 영역으로 사용자가 버튼을 더 쉽게 누를 수 있음
- 다만, B는 뒤에 메인 페이지의 사진들 때문에 A보다는 주목도가 떨어지는 것 같음
- 그래서 혜택 같은 경우 큰 주목을 끌고 싶다면 A도 활용 가능할 것 같음
B
- 그 이유는 사용자 관점에서 터치하기 좋은 영역에 버튼이 있는 것은 B라고 생각된다.
- 피츠의 법칙, 스티븐 후버의 연구를 근거로 들 수 있다. (사용자는 사용자가 시선을 두거나 터치하기 선호하는 영역은 스마트폰 화면의 중앙부이며, 정확도도 그 부분에서 가장 높다.)를 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