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designus.io/topic/151A : 읽지 않은 알림 수 표기 사용자가 앱 진입 전에 미리 알림 수를 알 수 있다. “내가 확인하지 않은 사이 이정도의 알림이 쌓였구나.” 라는 읽지 않은 알람을 숫자로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B : 뱃지

\[출처 디자인나스]A : 대표 계좌만 노출홈화면에 이용은행 앱을 자주, 짧게 진입하는 이유 >> 계좌이체 및 잔액조회홈 상단에 위치하여, 자주 사용하는 계좌 바로 파악이체 쉽게 진입가능 (이체는 주로 대표 계좌로 이용) B : 내 모든 계좌 노출사용자의 모든 계좌를

\[출처 디자인나스]B 입력해야하는 예시를 보여줌으로, 쉽게 입력할 수 있다.사용자가 입력하기 위해 생각하는 단계를 "이름을 입력해주세요 > 이름 > 최문경" 의 단계가 아니라 "홍길동 > 최문경" 바로 대입할 수 있다.휴대폰 번호에 "-"를 넣어야한다는 예시를 보여
[출처 디자인나스] > #### A : 상단위치 B : QR코드 하단 위치 1.예약 시간 선택 각각 어떤 상황에 유용할까요? A B QR코드 하단에 위치 시켜서 결과를 보여줘서 사용자가 찍은 큐알코드를 직접적으로 상호작용했다라는 것을 인식하기 좋다.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위치에 결과가 뜨기 때문에 가독성이 좋다. 2. 나머지 하나의 UI...

A : 슬라이더사용 시간을 예약시간 단위 결제에약 시간 단위가 자유로울때서비스 사용시간이 장기적일 때 사용자의 총 이용시간과 이미 예약된 시간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음B : 타임피커 입장 시간을 예약입장료, 서비스 이용 선택 사항에 따라 결제예약 시간 단위가 정확히 나

A : 바 형태남은 데이터를 '숫자'로 직관적으로 보여줌남은 데이터 외의 다른 정보를 제공하기에 좋을 것 같음공간활용에 좋음제한적이라는 것을 직관적으로 보여줌B : 원형 형태 남은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음위젯에 어울리는 형태원 형태로 시작과 끝이 이어져있다는 것

B 카드를 이미지로 기억하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음카드 선택에서 실수할 확률이 적어짐등록 카드가 많을 경우 좌우 스크롤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음A 서비스 내 페이의 잔액과 모자른 잔액을 한번에 파악 가능,일반 카드 결제보다 정보 우선순위가 높아서 페이를 사용

A 경로를 다 정한 후에 나오는 버튼지도를 탐색한다면 버튼이 시각적으로도 사용성으로도 둘 다 불편함지도보다 하단 버튼이 더 집중됨 아이콘과 텍스트가 같이 있어서 기능을 파악하기 좋음지도를 가리는 영역이 많음B 지도를 많이 사용한 사용자가 아니면 아이콘만 보고 어떤 기능

B 이미지가 정보를 받아들이는데 우선순위여서 이미지를 보고 한번에 파악'증정'이라고 크게 보여줘서스케일 / 시각적위계B B : 시각적인 부분, 이미지에서 증정 / 이미지말고 텍스트일 경우일때는 a안. 소비자 구매요구하기에는 소극적임.\-B : 큰물체에 먼저 눈이 감,
[출처 : 디자인나스] 1.장바구니가 비었을 때 어떻게 보여주는 것이 좋을까요? A '실시간 인기 상품 보러가기' 버튼을 포인트 컬러로 강조하여, 다른 상품으로 구매 행동을 계속 유도함 장바구니가 비었다는 것보다 '실시간 인기상품 버튼'이 먼저 눈에 들어와서 시각

B 앞의 정보와 동시에 보기에는 b가 더 좋을 것PC화면은 핸드폰 화면에 비해 비교적 공간제약이 덜하기 때문에, 다량의 정보를 넓은 페이지에 나열할 수 있음A a는 작은 화면에서 다량의 정보를 제공할때 좋을 것 같다. 따라서 공간 제약이 큰 핸드폰 화면에서 사용하기

A 이미지 장수가 적다면 시각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A슬라이딩 동작과 상호작용하여 좌우로 움직이기 때문에 직관적이고 행동을 유도 할 수 있다.시각적 재미를 준다.이미지 장수가 많다면 B 이미지 장수를 정확히 나타내야 할때버튼을 통해 장수를 넘긴다면 책장수 표시 처럼

B 가격대 별로 먼저 나눠져 있고,추가적으로 직접 입력할 수 있는 방식이 있는게 편리하다고 생각세세한 숫자 단위를 입력하면 되니까 필터가 세분화 됨A가격보다 그래프가 먼저 눈에 들어와서 가격 필터인지 바로 알 수 없음슬라이더 형식은 직접입력하는 것보다 세세한 조정이 어

B 서비스 무드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B가 더 심리를 자극하여 구매를 유도한다."재고밖에 남지 않았어요!"라는 문구가 마트에서 "곧 마감입니다! 7개밖에 안남았어요! 마지막 재고입니다!"라는 멘트와 같은 느낌으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품절되겠어! 진짜 몇개 안남았으니

A리뷰 노출로 인지도와 신뢰성이 높은 상품이라는 것을 강조경쟁사들 가운데 인지도가 높은 상품이란 것을 어필B 돈을 아끼고 싶은 소비자의 니즈를 자극무료 배송과 혜택 조건을 맞추기 위해 구매를 지속하도록 유도 \[무료 배송의 장점](https://www.simp

A(무채색+브랜드 컬러 조합)브랜드 컬러로 '아니요' 버튼에 첫 시선을 잡은 다음, 버튼 라벨의 내용을 확인하여 보안 점검을 한번 더 고려할 수 있게 함.글을 읽지 않는다면 아니요를 바로 누를 가능성이 높음.시각적 위계 순서 : 디자이너스의 iPhone> 아니요 버튼

A콘텐츠 썸네일 이미지가 먼저 눈에 띄기 때문에 포스터 내 타이틀을 노출 시켜 이미지와 타이틀을 동시에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포스터와 타이포그래피로 콘텐츠의 분위기를 미리 파악할 수 있다.영화,드라마, 예능 같은 컨셉이 확실한 콘텐츠에 적합썸네일 이미지 UI가 크다면

A선택지가 많을 때는 드롭박스 형태가 적절하다.하지만 선택지를 댑스를 통해 한번 더 터치 해서 확인해야한다는 점이 불편할 것 같다.B선택지가 4-5개 정도로 적을 경우 직관적으로 선택지를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라디오 버튼 형식이 적절하다.선택지가 많아지는 경

B중앙에 배치하여 주목도를 높임딤 영역이 상대적으로 적어보이기 때문에 중요 메세지 처럼 느껴져서 마케팅 유도에 좋을 것 같다.BA는 모달의 크기가 너무 부담스러워 보임. 또한 B에 비하여 보이는 부분이 커서 오히려 몰입하기 어려워 보인다. B처럼 한 눈에 파악 가능한

B카테고리가 많지 않고 주요 서비스 카테고리일 경우 홈 화면에서 바로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음다만 카테고리 수가 너무 많을 경우 스크롤이 길어지기 때문에 일정 개수가 넘어가면 A처럼 '전체보기'를 넣는다.A카테고리 수가 많고 세부적일 때 효과적이다. ex)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