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이미지 슬라이더 어떤것을 선택하시겠어요?
A
- 이미지 장수가 적다면 시각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A
- 슬라이딩 동작과 상호작용하여 좌우로 움직이기 때문에 직관적이고 행동을 유도 할 수 있다.
- 시각적 재미를 준다.
- 이미지 장수가 많다면 B
- 이미지 장수를 정확히 나타내야 할때
- 버튼을 통해 장수를 넘긴다면 책장수 표시 처럼 나타내도 좋을 것.
2. 나머지 하나의 UI는 왜 별로인 지, 왜 선택하지 않았는 지 작성합니다.
3. 내 의견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실 사례가 있는지 찾아봅니다.
[참고자료 : 슬라이더 정의 (출처 : 디자인키트)]
4. 팀원 의견 정리
A
- 해당 슬라이더처럼 사진의 개수가 적다면 A가 맞지만, 개수가 많다면 B가 좋아보임
- 둘 다 아쉽다고 느낀 점은 굳이 이미지와 따로 개별적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이미지 내 삽입이 더 간편하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함
A선텍
- 사용자에게는 슬라이더의 개수 자체 보다는 이 슬라이더가 좌우로 얼마큼 슬라이딩이 가능한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 A는 지금 슬라이더의 위치를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알려줌
- 슬라이더 개수가 많지 않다면 A가 B보다 더 직관적일 것 같음
- 개수가 많아지면 많은 점들 때문에 덜 직관적일 수 있음
- 개수가 많다면 B도 좋은 선택임
B 선택
- B의 경우 몇 번째 사진인지 기억하기 쉽고, 직관적으로 사진의 수가 얼마인지 빠르게 파악이 가능하다.
- 다만 슬라이스 방향이 명확하지 않으니 그 방향을 표시하는 아이콘을 추가로 넣는 것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