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 읽지 않은 알림 수 표기 B : 뱃지만 표기
A : 읽지 않은 알림 수 표기
사용자가 앱 진입 전에 미리 알림 수를 알 수 있다.
“내가 확인하지 않은 사이 이정도의 알림이 쌓였구나.” 라는
읽지 않은 알람을 숫자로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B : 뱃지만 표기
빨간점이 다른 아이콘과 다르게 느껴져서 빨리 확인하여 빨간점을 없애고 싶어질 것 같다.
A 가 더 좋을 것 같다.
부재 중 사용자가 확인하지 못한 알림이 어떤 것들인지 궁금증을 자아나기도 하고, 빨리 보고싶게 한다.
생각보다 알람 수가 큰 경우에는 “내가 확인하지 못한 정보가 이렇게 많이 쌓였다고?” 생각하면서 궁금증과 놀란 감정을 일으키게 만든다.
또한 “내가 놓친 정보를 빨리 봐야해.” 라는 정보에 뒤쳐진 심리?로 바로 알람버튼을 눌러보고 싶게 만든다.
시각적으로 종 모양에 불안정한 빨간점이 있어서 안정적인 모양으로 만들고 싶게 한다.
놓친 정보의 수가 직접적으로 표기되어 궁금증과 정보를 놓칠 수 없다는 조급함??경각심??을 자극하여 알림을 확인하고 싶게 하는 심리를 부추기는데,
그러나 '300+' 등 큰 알람 수에 자주 노출 될 경우, 과한 정보를 제공받을 거라는 스트레스 받을 수 있다.
그런 경우는 B를 선택할 수 있게 한다.
개인적 경험
카카오톡의 경우, 내가 확인하지 못한 대화들의 수가 보이면, 사용자가 놓친 대화가 많다는 직관적인 수가 보여 궁금하고 대화를 따라가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날의 심리에 따라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는 한계가 오면 쌓인 숫자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여러 대화창이 큰 알림 수가 표시 되어있을 경우 들어갔다 나오기만 하고 내용을 확인하지 않는다.
[인아님]
A "직관성"
B "구체적인 정보 전달 부족"
[조은님]
A
B

[윤정님]
A
카톡과 같은 사용자가 많은 다수가 연락을 취해오는 알림버튼에서는 그 수가 표시 되어야함.
B
단발적인 서비스 알림, 한번만 체크하면 되는 이벤트를 표기할 때 적합
추가적으로 뱃지와 닷뱃지 정보를 올려주셨다.
[느낀점]
윤정님이 올려주신 벳지에 대한 글을 보니, 나도 기본 개념에 대해 공부해야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오늘 아티클은 벳지에 관한 아티클을 분석해볼 예정이다.
같은 글에서 팀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나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알 수 있었고
내가 굉장히 개인적인 견해로 생각했구나 뒤돌아 보며 객관적인 시각을 키워야겠다고 느꼈다.
또한 나는 정리되지 않은 글, 전문 단어가 없다고 느꼈다.
다른 분들이 명료하게 요약된 걸 보며 아! 내가 이 말을 하고 싶었어! 하게 되는...
언어능력...소통...키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