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카타 (1)_250122

최문·2025년 1월 22일

디자인카타

목록 보기
1/20

출처 디자인나스

A : 읽지 않은 알림 수 표기 B : 뱃지만 표기

1. 신규 알림 뱃지 디자인 각 디자인에 어떤 의도가 있을까요?

A : 읽지 않은 알림 수 표기
사용자가 앱 진입 전에 미리 알림 수를 알 수 있다.
“내가 확인하지 않은 사이 이정도의 알림이 쌓였구나.” 라는
읽지 않은 알람을 숫자로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B : 뱃지만 표기
빨간점이 다른 아이콘과 다르게 느껴져서 빨리 확인하여 빨간점을 없애고 싶어질 것 같다.

2. 나머지 하나의 UI는 왜 별로인 지, 왜 선택하지 않았는 지 작성합니다.

A 가 더 좋을 것 같다.
부재 중 사용자가 확인하지 못한 알림이 어떤 것들인지 궁금증을 자아나기도 하고, 빨리 보고싶게 한다.
생각보다 알람 수가 큰 경우에는 “내가 확인하지 못한 정보가 이렇게 많이 쌓였다고?” 생각하면서 궁금증과 놀란 감정을 일으키게 만든다.
또한 “내가 놓친 정보를 빨리 봐야해.” 라는 정보에 뒤쳐진 심리?로 바로 알람버튼을 눌러보고 싶게 만든다.

시각적으로 종 모양에 불안정한 빨간점이 있어서 안정적인 모양으로 만들고 싶게 한다.

놓친 정보의 수가 직접적으로 표기되어 궁금증과 정보를 놓칠 수 없다는 조급함??경각심??을 자극하여 알림을 확인하고 싶게 하는 심리를 부추기는데,
그러나 '300+' 등 큰 알람 수에 자주 노출 될 경우, 과한 정보를 제공받을 거라는 스트레스 받을 수 있다.
그런 경우는 B를 선택할 수 있게 한다.

3. 내 의견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실 사례가 있는지 찾아봅니다.

개인적 경험

카카오톡의 경우, 내가 확인하지 못한 대화들의 수가 보이면, 사용자가 놓친 대화가 많다는 직관적인 수가 보여 궁금하고 대화를 따라가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날의 심리에 따라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는 한계가 오면 쌓인 숫자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여러 대화창이 큰 알림 수가 표시 되어있을 경우 들어갔다 나오기만 하고 내용을 확인하지 않는다.

4. 팀원 의견 정리

[인아님]
A "직관성"

  • 알림의 수를 즉각적으로 확인 > 사용자가 얼마나 많은 정보가 대기 중인지 한눈에 파악
  • 메일, 소셜 미디어 앱 경우, 사용자 참여를 높이기 위해 숫자 표기 유용

B "구체적인 정보 전달 부족"

  • 알림의 중요도나 수량을 알 수 없어서 구체적인 정보 전달 부족 > 한계점
  • 단순하고 깔끔, 시각적으로 덜 부담 > 해당 기능이 알맞는 서비스에는 적합한 방법.

[조은님]
A

  • 알림이 쌓일 때 신규 알림이 뜬 것을 확인 가능
  • 알림의 갯수는 단순히 수적인 의미를 넘어 신규 알림 유무 및 사용자가 그동안 쌓아둔 알림을 시각화(계속 쌓이면 무감해짐)하여 알림 확인 절차에 더 통제권을 갖게 해줌

B

  • 더 간소화된 디자인으로 알림의 유무만 알면 된다고 생각
  • 내가 읽지 않고 둔 알림이 그대로 떠 있는 것인지, 새로운 알림인지 알 수 없음. > 접속 빈도를 올리기 위해 의도 된 것 일까
  • 뱅크 앱의 경우 메세지가 주요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괜찮을 것 같음

[윤정님]
A
카톡과 같은 사용자가 많은 다수가 연락을 취해오는 알림버튼에서는 그 수가 표시 되어야함.

B
단발적인 서비스 알림, 한번만 체크하면 되는 이벤트를 표기할 때 적합

추가적으로 뱃지와 닷뱃지 정보를 올려주셨다.


[느낀점]

윤정님이 올려주신 벳지에 대한 글을 보니, 나도 기본 개념에 대해 공부해야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오늘 아티클은 벳지에 관한 아티클을 분석해볼 예정이다.

같은 글에서 팀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나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알 수 있었고
내가 굉장히 개인적인 견해로 생각했구나 뒤돌아 보며 객관적인 시각을 키워야겠다고 느꼈다.

또한 나는 정리되지 않은 글, 전문 단어가 없다고 느꼈다.
다른 분들이 명료하게 요약된 걸 보며 아! 내가 이 말을 하고 싶었어! 하게 되는...
언어능력...소통...키워야지...

profile
취준생의 일기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