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디자인카타]
1. 남은 수량 표시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어요?
B
- 서비스 무드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B가 더 심리를 자극하여 구매를 유도한다.
- "재고밖에 남지 않았어요!"라는 문구가 마트에서 "곧 마감입니다! 7개밖에 안남았어요! 마지막 재고입니다!"라는 멘트와 같은 느낌으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품절되겠어! 진짜 몇개 안남았으니 더 고민하지 말고 사야겠다!" 라는 구매 충동을 일으킨다.
2. 나머지 하나의 UI는 왜 별로인 지, 왜 선택하지 않았는 지 작성합니다.
A
- 심플한 무드일 때,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무드가 아닐때 사용될 것 같다. 고급브랜드 같이 소비를 적극적으로 부추기지 않아도 되는 서비스, 사용자와 서비스가 적당한 거리감이 필요한 서비스? 에 사용될 것 같다.
- 재고 표시 텍스트가 차지하는 면적이 작아서, 심플한 UI와 시각적 위계에 B보다 상품이미지에 더 오래 머물 것 같다.
3. 내 의견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실 사례가 있는지 찾아봅니다.

쿠팡 모바일이랑 웹이랑 다르게 표현되어있다. 팀원들과 얘기 해본 결과, 쿠팡은 앱이 주력이고 웹은 정보가 많아서 그런것 같다고 한다.
4. 팀원 의견 정리
B선택
- B는 7개의 ‘재고’가 남았다는게 명확함
- 또한 A보다 사용자에게 긴박함을 주며 구매를 유도할 수 있음
- A는 위에 예시에서 개수가 강조가 되어있는데 ‘7개’만 보고 사용자는 7개를 구매 수량으로 착각할 가능성이 있음
- 숫자 + 개 는 구매 옵션으로 자주 쓰이기 때문에 사용자가 빠르게 정보를 스캔할 때 직관적으로 구분되지 않으면 착각할 가능성이 있음
B 선택
- 커머스 특성 상 사용자가 물건을 구매하게 유도하여야한다.
- B는 수량이 얼마 남지 않은 느낌을 주는 ~밖에 남지 않았어요!라는 코멘트를 사용하여
사용자에게 상품이 곧 품절될 것 같은 느낌을 줘서 A보다 구매를 유도하고 있다
B
-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마다 다를꺼라고 생각하지만 제품을 빠르게 팔아야 된다는 전제 하에, 남은 수량을 강조함으로서 사용자의 소비 심리를 적절하게 이용한 UI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