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프링 JPA
백엔드 스터디
https://velog.io/@mpfo0106/ORMOject-Relational-Mapping-Framework-%EB%9E%80
멘토링 QnA
예를 들어,
1. 구체적으로 코드를 작성하는 단계에서 각 팀원들이 담당할 범위를 어떻게 나누는 것이 좋을지?
2. 동일한 소스코드에 여러 명이 작업하게 될 상황을 어떻게 피하는지?
실무에서는 어떻게 동일한 프로젝트 내의 개발자 간에 업무를 분담하는지 궁금합니다!
접점이 생기는 경우는 시니어 개발자가 해주는 경우가 많다.
화면 단위로 하면 애매한 부분들이 많아서 기능 단위로 지정하는게 많아.
예를들어, 로그인이다. 리뷰작성 기능이다. 글작성 기능 등등 기능별로.
스프링 부트가 가장 메이저함
현재 3대장은 Spring >= Nest.js > PastApi
Rust 의 시대가 올 확률이 높다! 이미 메이저한 기술로 올라왔고. 실리콘밸리에서 아주 많이 사용중임. 한국이 기술적으로 실리콘밸리에 비해 몇년정도 느리니까
몇년뒤에는 Rust 를 사용하는 곳이 많이 지지 않을까 생각함.
프로젝트를 빠르게 진행하다보면, test 코드를 성공케이스 까지만 작성하는 경우도 있고,
혹은 강제로 code coverage를 높게 설정하거나, API명세를 test를 통해서만 발행하도록 해서 fail케이스까지 작성하도록 하기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단위테스트를 위주로 진행할 것인지, 통합테스트를 위주로 진행할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기도 하고,
개발 속도와 test code coverage사이에서 어느것을 우선으로 해야하는지 고민이 되어서 멘토님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서비스의 상태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스타트업에서 테스트 코드는 속도를 늦추거든.
개발 초기에는 잘 안짜고, 이미 프로덕트가 성숙해져서 장애를 고치는데 큰 비용이 들면 테스트를 강하게 하는편.
부하 테스트를 하거나, 기능의 결합도를 높이는 결합테스트 등을 다양하게 하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