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기초

=>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면 종속을 피할 수 있다!
팀스터디
백엔드 스터디
https://velog.io/@mpfo0106/Index-%EC%9D%B8%EB%8D%B1%EC%8A%A4-%EB%9E%80
멘토링 QnA
토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google 로그인 기능을 구현했는데, 백엔드까지 구현한다고 하면 인증 과정이
1. 프론트에서 구글 로그인 토큰 받기
2. 구글 로그인 토큰 백엔드에 보내기
3. 백엔드는 jwt 발급하기
4. 백엔드에서 jwt 토큰 값 응답하기
5. 프론트에서 jwt 토큰 값으로 로그인 상태 전역관리하기
이렇게 생각되는데, 이 방식이 유효한가요?
만약 이렇게 진행한다면, ttl은 구글 인증 정보(credential) 값을 만료시키는 기준으로 가야할지 아니면 jwt를 만료, 갱신하는 방향으로 가야할지도 궁금합니다.
리프레시 토큰으로 계속 엑세스 토큰을 받을 수 있고,
혹시 주니어의 관점에서 이해하기 쉬울만한 예시가 있을까요?
node기반에서도 해당 아키텍쳐들을 적용할 수 있는지, 없거나 많이 하지 않는다면 어떤 아키텍처를 보통 취해서 가시는지 궁금합니다!
더불어서 입사 전인 주니어 개발자들이 MSA나 멀티모듈과 같은 아키텍처에 대해서 공부하고 프로젝트에 반영해보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장점을 얻어가기 어려운거지. MSA 로 구성하면 코딩이 더 어려워. 서버대 서버의 통신이 함수 호출보다 더 어려우니까. 이게 더 어려워서 실제로 MSA 로 구성하고 응용하는 과정이 코딩 자체에 엄청난 허들이 있기 보다는 오류가 많이나고 어려운거지.
그래서 주니어들이
멘토님께서는 외국에서도 관심받는 최신기술이나 트랜드 같은걸 어떻게 파악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해커뉴스, 레딧 자주보는편.
무언가 알림을 받기위한 용도로 메일을 사용했을때가 있는데,
news.hada.io 추천. Hacker News,
패킷의 인기도를 알려줌. 몇개의 패키지가 올라오나.
http://www.modulecounts.com/
관련해서, 비자를 받으려면 주로 컴퓨터 공학 관련전공의 학위가 필요한것으로 들었는데요..
혹시 멘토님께서는 취업 후 사이버대학을 통해 학위를 취득하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은 비전공자가 학위 없이 해외취업이 가능하기도 할까요?
제 전공 국가가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유럽 분야인데, 도메인을 살릴수있는 방향이 혹시 있을까요? (편집됨)
비전공자가 학위없이 해외 취업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음.
사실 해외에서는 한국에 어느대학 나왔는지 관심이 없기때문에 그건 상관없을거같고.
당연하게끔 커뮤니케이션 영어 실력과, 개발 기술을 보다 까다롭게 본다.
회사에서도 외국인 고용이 훨씬 더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연봉에 + 비자 등등
한국 취업보다 훨씬 어렵긴하지만, 주변에서 많이 가기도 했고. 가는 과정은 어렵긴 하지만..
사실은 JPA 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마스터키는 아니라고 생각. 쿼리 DSL 도 JPA 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나온것이니.
JPA 의 완성도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그래서 다들 쿼리 DSL 를 선택하는거지.
한국에서는 JPA + 쿼리 DSL 을 사용하지.
나는 보통 java+ spring 정적언어만 사용하기보다는 사실 상황에 따라 동적언어/정적언어를 선택하는 편.
특정 언어에 매몰될수록 다른 매커니즘을 안좋아하는 사람들도 많더라..
사실 성능적으로만 보면, 자바 스프링을 안쓰는게 맞아. 항상 성능이 제일 중요하지는 않아.
몽구스의 총체적인 환경이 좋기때문에 합리적이라 사람들이 많이 쓰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