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센스가 있는 소프트웨어 - 없는 소프트웨어
영구라이센스: 제공된 버전에 대해서
상용소프트웨어: 기업이 쓸때는 돈받고, 개인이 쓸때는 돈 안받는 경우가 많음. ex) 알 툴즈
프리웨어: 편안하게 쓰세요. -> 계약서 필요X.
셰어웨어: 평가판.

FOSS : 오픈소스 의미
방어적인 FOSS
- 서브라이센스: 2차 저작물 제작
프리웨어/ : 수정할 권리 X
사유 라이센스 : 복제 권리 X. -> 너한테만 쓰라고한걸 다른애한테 주지마. ex)상용 소프트웨어
영업비밀: 권리는 소프트웨어 만든 기업에만 있음.

GPL은 반환의무가 있어. => 내 코드를 가져다 썼기때문에 너네가 만든 오픈소스도 공개해!
GPL3.0 LGPL3.0 : 특허조항까지 있음. => 반환하는 라이센스 많은 사람이 같이 쓰니까 특허도 무력화함
반환 불필요: MIT(논문 수준의 라이센스. 출처만 밝히면 됨) ex) 인공지능 알고리즘
오픈소스 <-> 상용 소프트웨어 아님!!
오픈소스 vs 사유 소프트웨어 비교해야해
상용 소프트웨어 vs 프리 소프트웨어 비교해야해
오픈소스 라이센스: 오픈소스 쓸꺼면 제대로 써달라.
상용 소프트웨어 공표할때 오픈소스 어디꺼 썼는지 공표 하는 쪽으로 가야 바람직.
라이센스 양립성: 두개의 상충되는 라이센스가 존재. => 양립되지 않아서 보통은 약한쪽으로 맞춤. GPL을 빼서 맞추거나(오픈하기 싫으니), 유사 라이센스 끼워넣음.
중국은 소스코드를 전부 공개해달라고함.
미국은 공급망 체계를 공개해달라함. -> 관련된 오픈소스는 뭐뭐 있고, 내가 만든건 뭐뭐 있고 명세를 가져다 줘야함.
Ex) 삼성같은 경우 sbomb으로 관리하고 있음.
GPL 이 걸려있을 때 문제가 생기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