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우아한 테크코스의 프리코스가 오늘(10/15) 오후 3시에 시작됐다. 1주차가 끝날 때까지 이 글이 올라가지는 않겠지만 하루하루 드는 생각을 바로 작성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글을 작성해본다. 할 일이 너무 많아서 걱정인데 꼭 제대로 구현해보는 것을 목표로 !!
개요 저번 글은 전체적으로 어떻게 코드를 짤 지에 대한 고민과 정리에 관한 글이었다. 이번엔 실제로 코드를 짜려다보니 드는 생각들을 작성해보려고 한다. arrow function vs function 나는 코드를 짤 때 arrow function을 더 즐겨쓴다.

개요 우테코의 코드는 airbnb의 코드 규칙에 따라 작성을 해야했다. 그래서 쭉 정독하던 중, 꽤 깨닫는 점이 많아서 정리를 해보려고 한다. 글이 매우 짧아질 것 같은데 그래도 깨달은 점을 기록하고 싶어서 작성해보려고 한다. 깨달은 점 >1. 변수를 선언할 때는

1주차 시작한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주차가 마무리 됐다!그리고 진짜 너무나 커다란 실수를 해서 눈물을 흘릴 뻔 했지만..어른은 눈물을 흘리지 않아 ..!회고 시작!1주차의 미션은 숫자와 구분자로 이루어진 문자열이 입력으로 주어지면 구분자에 따라 나누어 숫자의 합을

2주차에는 뭘 배울 수 있을지, 어떤걸 적용을 해볼지 생각을 하면서 1주차 피드백을 살펴봤다!이번 주차에 적용해보고 싶은 것들과 목표를 설정해보고자 한다.영어로 커밋을 하는 경우에는 명령문으로 커밋을 작성하라고 나와있다. 그러나 나는 한글로 작성하기 때문에 구문형으로

벌써 2주가 지나 3주차가 진행되고 있다...이번주에는 기말고사, 졸업 프로젝트, 해커톤으로 인해서 3주차를 너무 늦게 시작하게 되면서, 더불어 회고도 늦어졌다.꽤나 늦은 회고를 한 번 시작해보자!!2주차는 진행을 하면서 하루하루 드는 생각들을 notion에 정리를 해

프리코스 3주차 회고록(로또 자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