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벨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정글에 입소한지 한 달이 지났지만,앞으로는 생활하면서의 일상과 공부한 것들을 차근차근 올려볼까 한다.노션에 정리해 두었던 것들도 하나씩 올려 봐야겠다.어제는 마라톤하시는 한분의 도움으로 같이 러닝을 하게 되었다.횡단보도 건널 때 말고는

오늘은 파주보이와 함께 판교에 있는 카페 운중동에 왔다.😺카페 인테리어가 상당히 예뻤고,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았다.말차라떼와 블루베리 크림브릴레, 커피를 시켰다. 음료 한잔에 8500원으로 가격은 좀 비쌌지만 맛은 있었다. 개인적으로 말차가 더 맛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