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깃을 사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작업을 하면서 작업물의 기록을 원활하게 하기위해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장기록을 쉽게 확인하고 협업을 위해서 또는 내 코드를 보여주기위해, 아니면 보관을 하기 위해서 등등
그런거 말고도 회사에서 대부분 git으로 프로젝트 관리하니까 명령어와 사용법 알아두면 좋다.
git add . -> 여태 작업한 작업물을 전부 staging에 올리기
git add 파일1 파일2 -> 적은 이름의 파일만 staging에 올리기
git stage . -> 새로 만든 파일이 없을 때 사용 (새로 생성한 파일 있으면 git add 써야함)
git status -> 지금 변경된 파일, 스테이징된 파일을 알 수 있다.
git restore --staged 파일명 -> 스테이징된 파일을 취소하고 싶으면 하면 이거 입력하면 됩니다.
git commit -m '나의 첫 번째 커밋메세지' -> staging에 올린 작업물을 commit 해서 repository 하기
git log -> commit 기록을 확인하기
git log보단 vsCode에서 git graph 설치해서 확인하는게 더 편함
git push origin 브랜치명 -> commit까지 잘 완료했다면 push로 나의 github 저장소에 올리기
git checkout -b 브랜치명 -> 브랜치를 생성하고, 그 브랜치로 이동해준다.생성과 이동을 동시해 한다고 보면 됨.
따로 하나씩 하고싶음?
git branch 브랜치명 -> 브랜치 생성
git switch 브랜치명 -> 선택 브랜치로 이동
git branch -d 브랜치명 -> 선택 브랜치 삭제
브랜치에 업데이트 하는데 오류나는 경우가 있음
1번 오류
fatal: The current branch dev has no upstream branch.
To push the current branch and set the remote as upstream, use
그럴땐 함께 설명해주는 방법을 따라하면 됨
git push --set-upstream origin 브랜치명 이렇게 하거나
git push -u origin 브랜치명
이렇게 하라고 나와있을 것임
—set-upstream 명령어를 이용해서 push를 할 경우, 원격 저장소에 브런치가 생성되서 push가 된다.
참고자료
수시로 업데이트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