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려고 작성하는 Git 3탄 인가?
적용 순서를 작성해보았다.
그냥 하면 재미없으니까 시뮬레이션을 상상해봄
나는야 깃 초보 ㅠㅠ 처음 협업에 깃 처음해보는데 떨림ㅠ
첫 레포 업로드를 위해 github에 팀 레포를 만들었으며,
main 브랜치, dev 브랜치 를 만들어 놓은 상황임

git clone ssh주소-> git clone으로 받아오기
1. 개인 레포 dev 브랜치에서 팀 레포가 upstream으로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보통 clone 해오면 자동으로 되는 걸로 알고있음)
2.git remote -v<- upstream으로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명령어
3. team repo dev 브랜치를 pull 해온다.
4. git pull upstream dev
5. test하는 브랜치를 만든다.
6.git checkout -b FE/test/git-practice<- 테스트 브랜치 이름
7. git-practice 폴더 내부에 codeBee_git-practice.md 생성
8. md 파일에 내용 작성.
// Readme.md 내용작성
codeBee_의 git-practice
처음으로 해보는 나의 git push!
git commit message는 아래와 같이 적는다.
git commit -m '🧑💻 mint: 깃허브 브랜치 전략 연습'
git push origin FE/test/git-practice -> 팀 레포 dev branch에 PR을 날린다. (제목 양식 엄수)
git pull upstream dev <- 업데이트 확인 겸 pull해주고
git add . or git stage .
git commit -m "commit message"
git checkout -b FE/test/git-practice
git push upstream FE/test/git-practice
또는
git push -u origin FE/test/git-practice
팀 레포로 가서 PR 에서 merge 해주면 완료.
-u가 뭐야? --set-upstream 옵션의 줄임말임.. 궁금할까봐 적어봄.
upstream을 한 번 설정하고 나면 다음부터는 git push 또는 git pull이라고 명령어만 입력해도 자동으로 origin의 main 브랜치로부터 push와 pull을 진행 할 수 있음
참고자료
잘못 된 지식을 적은거 말씀해주시면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