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구현은 Python 기준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자료구조인 Array
자료구조는, 논리적 저장 순서와 물리적 저장 순서가 일치한다. 가장 큰 특징은 순차적으로 데이터를 저장한다는 점입니다.(연속적이다)
따라서 인덱스(index)
로 해당 원소(element)에 접근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찾고자 하는 원소의 인덱스 값을 알고 있으면 Big-O(1)에 해당 원소로 접근할 수 있다. 즉 random access 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삭제 또는 삽입의 과정에서는 해당 원소에 접근하여 작업을 완료한 뒤(O(1)), 또 한 가지의 작업을 추가적으로 해줘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린다. 만약 배열의 원소 중 어느 원소를 삭제했다고 했을 때, 배열의 연속적인 특징이 깨지게 된다. 즉 빈 공간이 생기는 것이다. 따라서 삭제한 원소보다 큰 인덱스를 갖는 원소들을 shift해줘야 하는 비용(cost)이 발생하고 이 경우의 시간 복잡도는 O(n)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Array 자료구조에서 삭제 기능에 대한 time complexity 의 worst case 는 O(n)이 된다.
삽입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만약 첫번째 자리에 새로운 원소를 추가하고자 한다면 모든 원소들의 인덱스를 1 씩 shift 해줘야 하므로 이 경우도 O(n)의 시간을 요구하게 된다.
예시 보기💡 Array를 적용시키면 좋을 데이터의 예를 구체적으로 들어주세요.
연속적인 메모리 위치에 저장되지 않는 선형 데이터 구조(포인터를 사용해서 연결된다)
각 노드는 데이터 필드와 다음 노드에 대한 참조를 포함하는 노드로 구성
배열은 비슷한 유형의 선형 데이터를 저장하는데 사용할 수 있지만 제한 사항이 있음
배열의 크기가 고정되어 있어 미리 요소의 수에 대해 할당을 받아야 함
새로운 요소를 삽입하는 것은 비용이 많이 듬 (공간을 만들고, 기존 요소 전부 이동)
위에서 배열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자료구조가 linked list
이다. 각각의 원소들은 자기 자신 다음에 어떤 원소인지만을 기억하고 있다. 따라서 이 부분만 다른 값으로 바꿔주면 삭제와 삽입을 O(1) 만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Linked List 역시 한 가지 문제가 있다. 원하는 위치에 삽입을 하고자 하면 원하는 위치를 Search 과정에 있어서 첫번째 원소부터 다 확인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Array 와는 달리 논리적 저장 순서와 물리적 저장 순서가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일단 삽입하고 정렬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 과정 때문에, 어떠한 원소를 삭제 또는 추가하고자 했을 때, 그 원소를 찾기 위해서 O(n)의 시간이 추가적으로 발생하게 된다.
결국 linked list 자료구조는 search 에도 O(n)의 time complexity 를 갖고, 삽입, 삭제에 대해서도 O(n)의 time complexity 를 갖는다. 그렇다고 해서 아주 쓸모없는 자료구조는 아니기에, 우리가 학습하는 것이다. 이 Linked List 는 Tree 구조의 근간이 되는 자료구조이며, Tree 에서 사용되었을 때 그 유용성이 드러난다
간단히 정리하면,
Array는 검색이 빠르지만, 삽입, 삭제가 느리다.
LinkedList는 삽입, 삭제가 빠르지만, 검색이 느리다.
그럼 위에서 말한 linked list
에서 검색 속도에 대해 단점을 보완한 자료구조가 있을까??
skip list
는 linked list와 비슷하게 다음 원소를 가리키는 포인터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의 삽입/삭제를 빠르게 할 수 있다. 이것은 linked list 특성상 당연해 보이는데 skip list는 여기에 검색 속도까지 책임진다.
O(log n)
의 시간 복잡도로 수행할 수 있는 자료구조입니다선형 자료구조의 일종으로 Last In First Out (LIFO)
- 나중에 들어간 원소가 먼저 나온다. 또는 First In Last Out (FILO) - 먼저 들어간 원소가 나중에 나온다. 이것은 Stack 의 가장 큰 특징이다. 차곡차곡 쌓이는 구조로 먼저 Stack 에 들어가게 된 원소는 맨 바닥에 깔리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늦게 들어간 녀석들은 그 위에 쌓이게 되고 호출 시 가장 위에 있는 녀석이 호출되는 구조이다.
선형 자료구조의 일종으로 First In First Out
(FIFO). 즉, 먼저 들어간 놈이 먼저 나온다. Stack 과는 반대로 먼저 들어간 놈이 맨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먼저 나오게 되는 구조이다. 참고로 Java Collection 에서 Queue 는 인터페이스이다. 이를 구현하고 있는 Priority queue등을 사용할 수 있다.
예시 보기💡 Stack과 Queue의 실사용 예를 들어 간단히 설명해주세요.
queue 선언
from collections import deque
dq=deque()
원소 삭제
from collections import deque
dq=deque()
dq.pop() # 가장 뒤에 있는 원소
dq.popleft() # 가장 앞에 있는 원소
원소 삽입
dq.appendleft() # 가장 앞에 원소 삽입
de.append() # 가장 뒤에 원소 삽입
deque 회전 시키기
from collections import deque
a=[1,2,3,4,5]
dq_right=deque(a)
dq_left=deque(a)
dq_right.rotate(1) # n이 양수이면 오른쪽 회전
dq_left.rotate(-1) # n이 음수이면 왼쪽 회전
print(dq_right) # output ==> deque([5, 1, 2, 3, 4])
print(dq_left) # output ==> deque([2, 3, 4,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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