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greSQL 첫인상

남예준·2025년 9월 30일

프로젝트로 인하여 처음 써보게 됐다.

다운을 받고 PgAdmin을 통해서 관리하기로 했다.

그냥 Postgresql을 사용할 때 겪은 것이나 정리하려고 한다.

데이터베이스를 만들 때 데이터베이스 밑에 스키마가 존재한다.

약간 하위의 개념으로 user의 접근 권한 등을 처리할 때 쓰는 것으로 보인다.

지정하지 않으면 테이블이 public 스키마에 할당된다.

그리고 쌍따옴표가 컬럼이나 테이블 명을 지정할 때 사용되고 홑따옴표가 문자열에 사용된다.

select문이나 insert문 같은 경우는 불편함을 크게 느끼지는 못했다. MySQL이나 Oracle과는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되는 정도라고 하면 될 것 같다.

ENUM이라는 타입 정의를 통해 role이나 status 관리를 하기 좀 용이할 수 있다.

CREATE TYPE order_status AS ENUM ('PENDING', 'PAID', 'CANCELLED');

UUID를 PK로 만들었을 때 insert로 값을 넣어주려면 다음과 같이 실행해줘야 한다.

  1. 확장 설치 (uuid-ossp)
-- 한 번만 실행하면 됨
CREATE EXTENSION IF NOT EXISTS "uuid-ossp";
  1. UUID 생성

-- 랜덤 UUID (버전 4)
SELECT uuid_generate_v4();

오늘은 뭐랄까 프로젝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버려서 TIL할 게 크게 없다.

그리고 ERD랑 쿼리에 실수한 게 많아서 지난 날의 똥을 치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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