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프로젝트를 선택해서 진행하는 중
아이디어를 다시 정립을 해야해서 아이디어를 내보고 있었음.
멘토링에서 받은 피드백은
아이디어가 전체적으로 사업성을 고려하느라 개발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고려되지 않고 사용할 기술성에 대해서 모호한 주제가 많음. → 개발을 할 프로젝트라는 생각 하에 각자 이 과정에서 사용하고 싶은 기술이나 목표를 정의할 것
다음과 같이
개발해보고 싶은 어떤 행위? 를 구체화하고 아이디어를 짜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하셨음.
요구사항 정의서나 마일스톤, WBS를 선제적으로 정의할 필요 있음
미리미리 될 수 있는 만큼 General 하게 시작하기
적극적인 질문을 주시면 실시간 응답 또는 업무 중에라도 답변해주겠다고 하셨음.
아키텍쳐적인 측면에서의 정리 , IoT 쪽의 하드웨어를 사용할 때 필요한 부품을 리스트업 해둘 것.
어떤 기술이 필요할 지 여러 후보군을 정의해두고 의사결정단계에서 어떤 것들이 왜 제외되는 지 정리를 꼭 해둘 것 + 후보군 사이의 비교를 통해서 왜 꼭 이 기술이어야하는 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디어에 허술한 지점들이 너무 많았음을 깨닫고 이를 수정하기 위해서 최종적으로 우리가 좀 더 깊게 탐구할 아이디어를 선정하는 작업부터 진행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