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공공] 한상원 멘토님
프로젝트 주제 및 목표 : 공공 with AIDD , AI를 적극적으로 사용해 개발 역량을 습득, 공공 도메인의 실제 서비스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구촉하는 경험 확보한다.
주요 서비스 및 기능 : 공공기관 시민 대상 서비스를 팀 논의를 통해 세부 과제를 추후에 선정
멘토님께서 강조하신 내용 : 높은 자유도와 더불어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에 있어서 최적화를 배워볼 수 있을 것
② [금융] 정상덕 멘토님
프로젝트 주제 및 목표 : FinTech 기반 AI Agent 서비스 개발
주요 서비스 및 기능 : 금융 생활 코치 서비스 개발
멘토님께서 강조하신 내용 : Fast API 사용으로 Python 언어 사용 필수 , Agent 모델에 대한 도메인과 금융 지식 도메인 지식 습득 가능
③ [리테일] 이상헌 멘토님
프로젝트 주제 및 목표 : 클라우드 기반 무인 스마트 스토어 운영 서비스 개발
주요 서비스 및 기능 : 무인 매장의 데이터 분석과 카메라를 통해 매장 운영의 운영 효율 높이는 기능
멘토님께서 강조하신 내용 : 개발 서비스 주제는 약간 수정이 될 수 있음.
공공 분야의 계획서가 상당히 비워져 있는 것 처럼 보여서 직접 주제를 기획해야하는 것에 부담을 많이 느꼈음.
리테일의 3D 카메라를 통한 Depth 측정같은 활동이 너무 매력적으로 보여서 끌렸다. 임베디드나 IoT도 고려할 수 있는 프로젝트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금융은 워낙에 도메인 지식에 대한 걱정이 많았던 거 같다. 관심없는 쪽의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공부하기 싫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발표를 들으면 오히려 더 프로젝트에 대해서 명쾌한 주제 인식과 선택을 하는데에 더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
😥 프로젝트의 방향성이 오히려 더 옅어지거나 ( 세부 계획 재설정 사안이나 직접 주제를 기획해야한다는 점에서 ) 너무 두리뭉술한 설명이라고 느껴져 결정을 하기 더 어려웠던 거 같다.
단순히 하고싶은 걸 찾아간다는 게 아니라 취업 상에서 포트폴리오를 어떤 전략으로 쓰는 지에 따라 가려는 프로젝트가 완전히 달라지는 느낌이라서 이 지점에서 부담이 좀 됐던 거 같다. ( 왜냐하면 가고 싶은 기업과 직무가 아직 명확하게 선택한 바가 없기 때문에 ... )
그래서 오히려 하고싶다는 걸 생각한 게 아니라 내가 이 플젝을 선택했을 때의 리스크나 걱정되는 지점을 두고 더 고민을 많이 했다.
처음에는 그냥 금융으로 갈까도 했지만 사실 금융계에서 AI 를 서비스에 녹인다는 게 보수적인 업계에서 그리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리테일에서 하드웨어를 다루는 경험을 하고싶었는데 하드웨어가 Optional이 되면서 이걸 프로젝트에서 만약에 진행하지 않게 된다면 완전 손해를 보게 되는 느낌 ㅠㅠ
공공은 정해진 바가 아예 없어서 오히려 하고싶은 게 명확한 사람이라면 잘 할 수 있는 곳이라고 느꼈지만 나는 하고싶은 바가 떠오르는 게 거의 없어서 후순위가 되었다...
이 중에서 리테일과 금융을 선택했고 보내주는 곳으로 가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