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잇 스프린트] IT 창업가 3기 #2

네버릭스·2026년 5월 12일

IT 창업가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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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5월 12일


2주차 회고

💡 MECE 원칙
Mutually Exclusive = 각 항목들이 겹치지 않아야 함
Collectively Exhaustive = 모든 항목들이 누락 없이 전체가 포함되어야 함

논리적 허점이나 중복을 방지하여 청중이 혼란스럽지 않도록 함.

💡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

  • 고객 (Customer)
  • 가치 (Value)
  • 교환 (Exchange)
  • 반복/지속 (Sustainability)
  • 조직성 (System)

고객
문제를 실제로 겪고 있는 구체적인 대상
"누가 이 문제로 불편해하는가?"

가치
고객의 문제(미완의 일)를 해결해 주는 결과
: 고객이 "이건 필요하다" 라고 인식하는 효용

교환
가치의 대가로 고객이 지불하는 비용 구조
현금, 구독료, 수수료 등 수익이 발생하는 방식

반복/지속
가치와 대가의 교환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사업이 유지되고 성장할 수 있는 상태

조직성
사람이 바뀌어도 작동하는 운영 구조
프로세스, 도구, 역할, 파트너의 결합

💡 가치 제안 (Value Proposition)
"고객이 경쟁사가 아닌 우리를 선택하는 단 하나의 이유"
고객에게 약속하는 핵심 가치이자 비즈니스의 정체성

가치 제안 캔버스

고객의 고충을 우리의 해결책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음.
우리의 서비스가 고객의 문제와 정확히 맞는가? 를 확인하는 도구


  • AI 네이티브 비즈니스
    기존 서비스에 AI를 '추가한 것'이 아니라,
    AI가 없으면 비즈니스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구조로 설계된 사업

  •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 저장소, 데이터베이스 같은 IT 자원을 내가 직접 보유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빌려 쓰는 방식

  • 서버리스
    서버를 직접 설치하거나 관리하지 않고 필요한 기능만 호출해서 쓰는 방식

  • 엣지 컴퓨팅
    데이터가 생성되는 사용가나 기기 가가운 위치(엣지)에서 즉시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식

  • 핀옵스(FinOps)
    클라우드 환경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재무(Fin) + 운영(Ops) 관점에서 함께 관리하고 최적화하는 방식

  • 데브옵스(DevOps)
    개발(Dev) + 운영(Ops) 관점에서 함께 관리하고 최적화하는 방식
    개발과 운영을 통합하여 서비스의 개발-배포-운영 전 과정을 자동화

  • SaaS (Software as a Service)
    소프트웨어를 직접 설치하거나 구매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구독 형태로 사용하는 서비스


💡 시장 분석의 핵심 3요소

  • PEST
  • TAM-SAM-SOM
  • 경쟁 분석
  • PEST
    개별 기업의 힘으로는 통제할 수 없는
    거대한 외부 환경 요인(정치, 경제, 사회, 기술)이
    우리 비즈니스에 어떤 기회와 위협을 가져다주는지 분석하는 프레임워크
    = 다가올 변화의 흐름을 읽고, 대응 전략 세우기
  • P : 정치적 요인 (Political)
    정부 정책, 규제, 국제 정세 등 정치적 환경 변화

  • E : 경제적 요인 (Economic)
    경제 성장률, 금리, 환율, 물가 등 경제 상황의 변화

  • S : 사회/문화적 요인 (Socio-Cultural)
    인구 구조 변화, 라이프스타일, 가치관, 소비 트렌드 등 사회/문화적 흐름

  • T : 기술적 요인 (Technological)
    신기술의 등장, 기술 인프라 변화, R&D 동향 등 기술 환경의 변화

  • TAM-SAM-SOM
    우리가 시작하려는 비즈니스의 잠재적 성장 한계가 어디인지 가늠하고,
    투자자에게 사업의 매력도를 설득하기 위한 핵심 과정
    "이 사업이 이론적으로 얼마나 클 수 있고, 그중에서 우리가 현실적으로 벌 수 있는 돈은 얼마인가?"를 단계적으로 설명하는 프레임워크

  • TAM
    전체 시장 - 우리 제품/서비스가 속한 가장 큰 범위의 시장 규모로,
    장기적으로 도달 가능한 이론적 최대 시장을 의미

  • SAM
    유효 시장 - TAM 중에서 우리의 제품 특성, 가격, 타겟 고객 기준으로
    실제로 공략 가능한 시장 범위를 의미

  • SOM
    수익 시장 - SAM 중에서 우리 팀의 현재 역량과 자원을 고려했을 때 단기간 내 현실적으로 확보 가능한 시장 규모를 의미


재무제표

  • 손익계산서
    "얼마나 벌고 얼마나 남았는가?"
    기업이 일정 기간 동안 얼마를 벌었고, 어디에 비용을 사용했으며, 최종적으로 얼마가 남았는지를 보여주는 재무제표

공식 : 이익 = 수익 - 비용

① 매출 : 기업이 제품/서비스를 팔아서 벌어들인 총 금액
② 매출원가 : 제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접 발생한 비용
③ 매출총이익 : 매출 - 매출원가
④ 판매관리비(판관비) : 회사를 운영하고 판매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발생하는 비용
⑤ 영업이익 : 매출총이익 - 판관비
⑥ 당기순이익 : 영업이익 + 영업 외 손익 - 세금

// 매출이 증가하더라도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지 않는다면 사업 구조가 안정적이라고 보기 어려움

  • 재무상태표
    특정 시점에 회사가 '무엇을 가지고 있고(자산), 그 돈을 어떻게 마련했는지(부채/자본)'를 보여주는 스냅샷

공식 : 자산 = 부채 + 자본

자산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경제적 가치
① 유동자산 : 1년 이내 현금화 가능
② 비유동자산 : 1년 이상 장기적으로 보유

부채
외부로부터 조달한 자금, 향후 반드시 상황해야 하는 의무를 의미
① 유동부채 : 1년 이내 상환해야 하는 부채
② 비유동부채 : 1년 이후 상환하는 장기 부채

자본
부채를 제외하고 기업에 실제로 남아 있는 소유지분
① 자본금 : 주주가 회사에 출자한 초기 자금
② 이익잉여금 : 사업을 통해 발생한 이익 중 배당하지 않고 회사 내부에 누적된 금액

  • 현금흐름표
    실제 현금이 어떻게 들어오고 나가는지를 보여주는 재무제표

영업활동/투자활동/재무활동 현금흐름

흑자도산 방지
흑자도산 : 손익계산서상 흑자(이익)임에도 불구하고 현금이 부족해 채무를 이행하지 못해 도산하는 현상

  • 수익성
    매출 대비 실제로 얼마를 남기고 있는지 : "비용을 제외하고 얼마나 이익이 남는가?"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 매출) X 100

  • 성장성
    "시장 안에서 얼마나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가?"
    매출증가율 = (올해 매출 - 작년 매출) / 작년 매출 X 100

  • 안정성
    "외부 환경 변화와 자금 압박을 얼마나 견딜 수 있는가?"
    부채비율 = 총부채 / 총자본 X 100


손익 구조와 핵심 지표

  • CAC (고객 획득 비용)
    "신규 고객 1명을 확보하기 위해, 평균적으로 얼마의 비용이 발생했는가?"
    CAC = 총 마케팅, 영업 비용 / 신규 획득 고객 수
  • LTV (고객 생애 가치)
    고객 1명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전체 기간 동안 회사에 남겨주는 총 매출 또는 총 이익을 의미
    ① 고객 유지 기간 기준 : LTV = ARPU X 평균 고객 유지 기간
    ② 이탈률 기준 : LTV = ARPU / 이탈률
    // ARPU : 고객 1인당 평균 월 매출

Burn Rate : 현금 소진 속도, 회사가 한 달 동안 순수하게 소모하는 현금 규모

Runway : 생존 가능 기간, 현재 보유 현금으로 추가

  • BEP(손익분기점)
    수익과 비용이 같아져 더 이상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시점.
    사업이 "버티는 단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구조로 전환되는 기준점

총수익 = 총비용이 되는 지점

① Unit BEP (고객 단위 회수 기간)
고객 1명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한 비용(CAC)을 해당 고객이 만들어내는 이익으로 회수하는 데 걸리는 시간

② Company BEP (회사 전체 수익분기점)
회사 전체 매출이 고정비와 변동비를 모두 감당할 수 있는 상태

J-Curve

스타트업은 초기 투자 단계에서 손실이 확대되지만,
일정 시점 이후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는 구조를 가질 수 있음.

  • 스타트업의 초기 적자는 반드시 실패를 의미하지 않음
  • 중요한 것은 "왜 적자가 발생하는가"와 "성장 구조가 존재하는가"임
  • 성장 단계마다 중요하게 봐야 하는 핵심 지표는 달라짐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BMC)
기억이 '어떻게 가치를 만들고 -> 전달하고-> 돈을 버는지'9개의 핵심 질문으로 구조화한 비즈니스 설계도

① 고객 : "고객이 정말 원하는가?"

  • 고객 세그먼트
  • 가치 제안
  • 채널
  • 고객 관계

② 운영 : "이 비즈니스가 실제로 돌아갈 수 있는가?"

  • 핵심 자원
  • 핵심 활동
  • 핵심 파트너

③ 재무 : "지속적으로 돈이 남는 구조인가?"

  • 수익원
  • 비용 구조

마치며

비즈니스에 대해서 아예 몰랐는데,
처음 들어보는 단어들이나 개념들에 대해 많이 배웠다!
근데 뭐든지, 복잡하게 보면 정~~말 복잡하고, 단순하게 보면 또 단순하게 볼 수 있는 것처럼, 본인에 대한 확신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Gamma를 처음 사용해봤는데 이거 정말 신세계더라~
원래는 캔바를 많이 사용했는데,
감마를 잘 사용하면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속도나 전체적인 프로젝트의 퀄리티를 확 높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그만큼 돈을 내야 하니..~ ㅜ

2주차 정규 수업이 끝나고 주말에 작성하기로 해 놓고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 작성함..
앞으로는 그 주를 넘기지 않는 걸 목표로~! 'n주차 회고' 니까 ㅎ

// 추가로 아직 아이템을 확정하지 못 했는데, 계속 너무 거창한 것들만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ㅋㅋㅋㅋ 정말 사업적으로 엄청난 아이템을 찾기보다, 내가 정말 뭘 하고 싶은지, 그거에 대해서 정말 내가 진정성있게 임할 수 있는가? 를 조금 더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다.

물론 돈이 안 될수도 있지만, 나중에 생각하자.
거창해지지 말자. 일단 무언가를 한다는 것에 집중하자. 아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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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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