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12일
💡 MECE 원칙
Mutually Exclusive = 각 항목들이 겹치지 않아야 함
Collectively Exhaustive = 모든 항목들이 누락 없이 전체가 포함되어야 함
논리적 허점이나 중복을 방지하여 청중이 혼란스럽지 않도록 함.
💡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
- 고객 (Customer)
- 가치 (Value)
- 교환 (Exchange)
- 반복/지속 (Sustainability)
- 조직성 (System)
고객
문제를 실제로 겪고 있는 구체적인 대상
"누가 이 문제로 불편해하는가?"
가치
고객의 문제(미완의 일)를 해결해 주는 결과
: 고객이 "이건 필요하다" 라고 인식하는 효용
교환
가치의 대가로 고객이 지불하는 비용 구조
현금, 구독료, 수수료 등 수익이 발생하는 방식
반복/지속
가치와 대가의 교환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사업이 유지되고 성장할 수 있는 상태
조직성
사람이 바뀌어도 작동하는 운영 구조
프로세스, 도구, 역할, 파트너의 결합
💡 가치 제안 (Value Proposition)
"고객이 경쟁사가 아닌 우리를 선택하는 단 하나의 이유"
고객에게 약속하는 핵심 가치이자 비즈니스의 정체성
가치 제안 캔버스

고객의 고충을 우리의 해결책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음.
우리의 서비스가 고객의 문제와 정확히 맞는가? 를 확인하는 도구
AI 네이티브 비즈니스
기존 서비스에 AI를 '추가한 것'이 아니라,
AI가 없으면 비즈니스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구조로 설계된 사업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 저장소, 데이터베이스 같은 IT 자원을 내가 직접 보유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빌려 쓰는 방식
서버리스
서버를 직접 설치하거나 관리하지 않고 필요한 기능만 호출해서 쓰는 방식
엣지 컴퓨팅
데이터가 생성되는 사용가나 기기 가가운 위치(엣지)에서 즉시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식
핀옵스(FinOps)
클라우드 환경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재무(Fin) + 운영(Ops) 관점에서 함께 관리하고 최적화하는 방식
데브옵스(DevOps)
개발(Dev) + 운영(Ops) 관점에서 함께 관리하고 최적화하는 방식
개발과 운영을 통합하여 서비스의 개발-배포-운영 전 과정을 자동화
SaaS (Software as a Service)
소프트웨어를 직접 설치하거나 구매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구독 형태로 사용하는 서비스
💡 시장 분석의 핵심 3요소
- PEST
- TAM-SAM-SOM
- 경쟁 분석
- PEST
개별 기업의 힘으로는 통제할 수 없는
거대한 외부 환경 요인(정치, 경제, 사회, 기술)이
우리 비즈니스에 어떤 기회와 위협을 가져다주는지 분석하는 프레임워크
= 다가올 변화의 흐름을 읽고, 대응 전략 세우기
P : 정치적 요인 (Political)
정부 정책, 규제, 국제 정세 등 정치적 환경 변화
E : 경제적 요인 (Economic)
경제 성장률, 금리, 환율, 물가 등 경제 상황의 변화
S : 사회/문화적 요인 (Socio-Cultural)
인구 구조 변화, 라이프스타일, 가치관, 소비 트렌드 등 사회/문화적 흐름
T : 기술적 요인 (Technological)
신기술의 등장, 기술 인프라 변화, R&D 동향 등 기술 환경의 변화
- TAM-SAM-SOM
우리가 시작하려는 비즈니스의 잠재적 성장 한계가 어디인지 가늠하고,
투자자에게 사업의 매력도를 설득하기 위한 핵심 과정
"이 사업이 이론적으로 얼마나 클 수 있고, 그중에서 우리가 현실적으로 벌 수 있는 돈은 얼마인가?"를 단계적으로 설명하는 프레임워크

TAM
전체 시장 - 우리 제품/서비스가 속한 가장 큰 범위의 시장 규모로,
장기적으로 도달 가능한 이론적 최대 시장을 의미
SAM
유효 시장 - TAM 중에서 우리의 제품 특성, 가격, 타겟 고객 기준으로
실제로 공략 가능한 시장 범위를 의미
SOM
수익 시장 - SAM 중에서 우리 팀의 현재 역량과 자원을 고려했을 때 단기간 내 현실적으로 확보 가능한 시장 규모를 의미
재무제표
- 손익계산서
"얼마나 벌고 얼마나 남았는가?"
기업이 일정 기간 동안 얼마를 벌었고, 어디에 비용을 사용했으며, 최종적으로 얼마가 남았는지를 보여주는 재무제표
공식 : 이익 = 수익 - 비용
① 매출 : 기업이 제품/서비스를 팔아서 벌어들인 총 금액
② 매출원가 : 제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접 발생한 비용
③ 매출총이익 : 매출 - 매출원가
④ 판매관리비(판관비) : 회사를 운영하고 판매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발생하는 비용
⑤ 영업이익 : 매출총이익 - 판관비
⑥ 당기순이익 : 영업이익 + 영업 외 손익 - 세금
// 매출이 증가하더라도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지 않는다면 사업 구조가 안정적이라고 보기 어려움
- 재무상태표
특정 시점에 회사가 '무엇을 가지고 있고(자산), 그 돈을 어떻게 마련했는지(부채/자본)'를 보여주는 스냅샷
공식 : 자산 = 부채 + 자본
자산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경제적 가치
① 유동자산 : 1년 이내 현금화 가능
② 비유동자산 : 1년 이상 장기적으로 보유
부채
외부로부터 조달한 자금, 향후 반드시 상황해야 하는 의무를 의미
① 유동부채 : 1년 이내 상환해야 하는 부채
② 비유동부채 : 1년 이후 상환하는 장기 부채
자본
부채를 제외하고 기업에 실제로 남아 있는 소유지분
① 자본금 : 주주가 회사에 출자한 초기 자금
② 이익잉여금 : 사업을 통해 발생한 이익 중 배당하지 않고 회사 내부에 누적된 금액
- 현금흐름표
실제 현금이 어떻게 들어오고 나가는지를 보여주는 재무제표
영업활동/투자활동/재무활동 현금흐름
흑자도산 방지
흑자도산 : 손익계산서상 흑자(이익)임에도 불구하고 현금이 부족해 채무를 이행하지 못해 도산하는 현상
수익성
매출 대비 실제로 얼마를 남기고 있는지 : "비용을 제외하고 얼마나 이익이 남는가?"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 매출) X 100
성장성
"시장 안에서 얼마나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가?"
매출증가율 = (올해 매출 - 작년 매출) / 작년 매출 X 100
안정성
"외부 환경 변화와 자금 압박을 얼마나 견딜 수 있는가?"
부채비율 = 총부채 / 총자본 X 100
손익 구조와 핵심 지표
Burn Rate : 현금 소진 속도, 회사가 한 달 동안 순수하게 소모하는 현금 규모
Runway : 생존 가능 기간, 현재 보유 현금으로 추가
- BEP(손익분기점)
수익과 비용이 같아져 더 이상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시점.
사업이 "버티는 단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구조로 전환되는 기준점
총수익 = 총비용이 되는 지점
① Unit BEP (고객 단위 회수 기간)
고객 1명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한 비용(CAC)을 해당 고객이 만들어내는 이익으로 회수하는 데 걸리는 시간
② Company BEP (회사 전체 수익분기점)
회사 전체 매출이 고정비와 변동비를 모두 감당할 수 있는 상태
J-Curve

스타트업은 초기 투자 단계에서 손실이 확대되지만,
일정 시점 이후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는 구조를 가질 수 있음.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BMC)
기억이 '어떻게 가치를 만들고 -> 전달하고-> 돈을 버는지'9개의 핵심 질문으로 구조화한 비즈니스 설계도

① 고객 : "고객이 정말 원하는가?"
② 운영 : "이 비즈니스가 실제로 돌아갈 수 있는가?"
③ 재무 : "지속적으로 돈이 남는 구조인가?"
비즈니스에 대해서 아예 몰랐는데,
처음 들어보는 단어들이나 개념들에 대해 많이 배웠다!
근데 뭐든지, 복잡하게 보면 정~~말 복잡하고, 단순하게 보면 또 단순하게 볼 수 있는 것처럼, 본인에 대한 확신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Gamma를 처음 사용해봤는데 이거 정말 신세계더라~
원래는 캔바를 많이 사용했는데,
감마를 잘 사용하면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속도나 전체적인 프로젝트의 퀄리티를 확 높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그만큼 돈을 내야 하니..~ ㅜ
2주차 정규 수업이 끝나고 주말에 작성하기로 해 놓고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 작성함..
앞으로는 그 주를 넘기지 않는 걸 목표로~! 'n주차 회고' 니까 ㅎ
// 추가로 아직 아이템을 확정하지 못 했는데, 계속 너무 거창한 것들만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ㅋㅋㅋㅋ 정말 사업적으로 엄청난 아이템을 찾기보다, 내가 정말 뭘 하고 싶은지, 그거에 대해서 정말 내가 진정성있게 임할 수 있는가? 를 조금 더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다.
물론 돈이 안 될수도 있지만, 나중에 생각하자.
거창해지지 말자. 일단 무언가를 한다는 것에 집중하자. 아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