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ify 구독을 해지하니 아주 귀여운 Farewell 화면이 나왔다.

벌이가 없으니 쓰임을 줄이고 필수재가 아닌 것들을 먼저 덜어내고 있다.
구독중인 내용을 노션으로 정리해보니 월에 구독료로만 족히 21만원을 넘겼다. 그래서 대체불가한지를 1-5점 척도로 정리하고, 어떤 것들을 먼저 쳐내야할지 선별해봤다.
또, 이미 연단위로 결제하거나 인강을 구매한 경우에 구매만 하고 활용도 못한다는 불쾌함이 계속됐는데, 이참에 어떤 것들을 내가 놓치고 있는지 확인하고 매일 루틴에 추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