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여행 계획을 짤 때 지도 위에 동선대로 표시해서 보고 싶었는데, 이번 여행을 계획하다가 아래 블로그 아티클을 발견했다.구글맵에서 이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역시 구글...이라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만들어보고 있다. 그러다 불편함을 만났다.기존에 이렇게 모아둔 저장 목

며칠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낸 기념으로 진행한 회식에서 폴이 'F1을 Ultra 4DX로 꼭 봐야한다'고 한 것에 꽂혀서 바로 예매했다.시간이 애매해서 새벽 7시 영화를 예매했고, 셰어하우스에 함께 사는 홈메이트와 함께 갔다.아침에 30분 늦게 일어나서 택시를 타고

가게를 불문하고 원하는 메뉴를 찜해놓고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우리나라 배달앱 모두에게 제안하고 싶다. 그 장점에 대해 얘기하고, 왜 아직 구현되지 않았을지 이유에 대해 고민해본다. 또, 장바구니 담아두기와 찜 목록 담아두기의 차이점을 상기하며 필요성을 강조해본다.

Spotify 구독을 해지하니 아주 귀여운 Farewell 화면이 나왔다.벌이가 없으니 쓰임을 줄이고 필수재가 아닌 것들을 먼저 덜어내고 있다.구독중인 내용을 노션으로 정리해보니 월에 구독료로만 족히 21만원을 넘겼다. 그래서 대체불가한지를 1-5점 척도로 정리하고,